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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갑질 선과 악은 마음먹기 달렸다 2016-09-26 19:49:30
작성인
(경남)정평규 경위 조회:800     추천:80

경남 김해서부경찰서 정보보안과 정보계 경위 정 평 규 

우리 사는 세상은 자의든 타의든 좋고 나쁜 사람들이 뒤섞여 부대끼며 살아가는 곳이며 누구도 태어날 때부터 착하고 나쁘게 태어나지 않으며 삶이란 인연을 통해서 좋은 사람도 되고 나쁜 사람도 되는 것이다.

선인과 악인 용과 뱀이 공존하는 세상에 수천만 가지 일들이 서로 뒤얽혀서 난무하는 곳이고 수천수만 가지 일들이 형태는 다르지만, 그 목적과 살아가는 생명의 유지 방식은 모두 똑같이 하나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지만 모든 것은 하나에서부터 일어나 벌어지고 출발하기 때문에 처음 하나가 착한 것이 되면 행복을 가져오고 시작 하나가 악한 것이면 불행을 가져와 불행해지는 것이다.

시시각각 일어나는 모습들이 좋고 나쁜 일이라도 받아드리는 마음에 따라 본바탕을 이해하면 선과 악을 함께 공유해서 서로 이롭게 지혜를 모아야 한다.

지위고하 빈부귀천 유, 무식 차별하지 않으면 나쁜 마음 행동을 하지 않지만 차별하고 멸시하고 천대하는 것에서 갈등과 분노 증오가 발생해 범죄와 죄악을 짓게 하고 있다, 이런 갈등과 분노를 다스릴 수 있고 참고 견디어 용서하는 마음 이것으로 통해 인내를 배워야 한다.

인종도 민족도 종교도 모두 평등하게 인정하면 선과 악 용과 뱀이 다툼이 없어져 평등하며 깊은 바다 파도가 크고 적게 보이지만 같은 물이 일으키는 것처럼 차별 않고 분별 않는 처지에서 보면 모든 존재는 하나같이 나와 같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요즘 보이는 형상으로 평가하는 시대에 미모, 라인, 몸무게, 피부 등에 인생의 목숨을 거는 가치관에 사회가 병들어 어떻게 보면 한편으로 안타깝다.

천억 원 가치의 빌딩을 가져도 자기 잠자는 침대는 한 평도 못되고 하루 밥 세 끼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똑같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하루 24시간 자고 일하고 먹고 늙고 병들어 가며 노쇠하여 죽음의 길로 가는 건 우리가 모두 똑같고 볼 수 있다.

그 외 다른 길은 없으니 형상만 보고 판단하여 상대를 멸시하고 천대하고 갑질하는 것은 인간으로 아주 비열한 행동이다,

어떤 것이 잘사는 것일까요.? 이 넓은 땅에는 용도 뱀도 성인도 보통 사람도 부처도 살고 중생도 사는 것 굳이 보통 사람이니 중생이니 용이니 뱀이니 따지지 말고 우열이 없으면 행복하게 사는 것이 아주 잘사는 일이 아닐까?

시시비비가 나라와 사회를 편 가르고 아프게 해 우리의 가정까지 힘들게 하고 고통을 주니 내가 먼저 받아 크게 들어 주고 이해하며 살아가갔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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