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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경찰기고 > 상세보기 [공개게시판]
제목 여유, 내 소중한 삶을 위로하는 시간 2016-09-26 19:51:59
작성인
(경남)정평규 경위 조회:712     추천:73

경남 김해서부경찰서 정보보안과 정보계 경위 정 평 규 

갑질로 인간 멀미 구역질나게 하니 바다가 크게 웃어 자기를 보라 한다. 하늘 아래 모든 사람은 수평선에 서라 한다. 파도의 높낮이가 잠시 후 수평 되듯 본연의 평등 세상 그 누가 막겠는가.. 서로를 존중하면서 함께 살 때 행복이 온다.

서로 가진 자 나눠주고 부족한 자 채워가니 양극화 없어지고 엥겔지수 함께 도모 정신적 문화 경쟁이 관심 되는 세상 온다. 사금파리는 뇌에 박혀있는 사리 같은 번민들과 밤마다 쏟아지는 저 별빛들은 구름을 부수며 쏟아지는 저 사나운 눈물은 꽃잎을 쓸고 가는 비바람 속에 도사린다.

밟히는 질경이 단단히 뿌리내려 모양새를 세우며 다시 일어서고 열차가 지난 철길은 오히려 뜨겁다, 착란의 미친 갑질 덩어리 그자들은 언제나 두려움이 없었고 그렇게 뻔뻔스럽게 천국을 꿈꾸지만 결국, 소시오패스로 자신을 물어뜯으며 사라져갈 것이다.

프랑스대혁명 부르지아지는 마치 부도덕하게 돈을 모은 사람, 돈만 아는 사람, 게다가 오만한 사람, 그런 사람들은 집단으로 사회에서 갑질이나 해되고, 오만하게 가난한 사람을 짓밟고, 행세깨나 하려는 사람으로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만 않다.

이처럼 부도덕하고 오만한 사람들의 대명사로 부르지아지를 생각 하지만 프랑스대혁명 시민들을 끌어낸 이들의 대명사다. 그들은 깨어 있는 자들이었고, 사회정의의 수호자들이었다.

그들은 용감했다, 그들은 적어도 평등, 자유, 박애를 외쳤던 주역들이었다. 오늘날의 부르주아지란 이름을 듣는 사람, 그들은 오직 자신을 위해 돈을 번다고, 자신들만을 위해 돈을 모은다고, 자신들의 안락한 생활을 위해 돈을 쓴다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하지만 그러면서 그들은 목소리를 높인다. 사회를 어지럽힌다고 반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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