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친절한 경주 교통경찰관 2009-10-22 09:35:58
작성인
cnmpoto49 조회:4225     추천:426

저는 49년생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포월리 71-23에 살고있는 최낙민입니다.

경주시청 홈피관리자님 회원가입도 안되고 칭찬합시다 글도 올릴 수가 없어서 폴리즈타임을 통해

부탁 드리오니 꼭 경주관내 신문 에 올려주시면 대단히 감사 하겠습니다.

 

내용:

지난 2009년 9월 23일 오후2시~3시경 경주TG에서 나와 교통정리를 하는 교통경찰관에게

 "불국사를 어느쪽 길로 가야 합니까?" 몰고 간 봉고차 안에서 (계모임 부부 저를 포함한 10명 승차)

질문 하였더니 두 대의 싸이카로 꽤나 먼곳인 불국사 주차장까지 정성껏 안내를 하여 주셨습니다.

 

마치 저희가 VIP라도 되는양 모두들 생전처음 느껴보는 대접에 아~ 경주의 친절이 이정도 인가?

경주의 첫 인상! 이토록 고맙고 감사하여 10월에 모인 주석에서도 꼭 "칭찬합시다"에

이 내용을 올려 그 시간대의 근무 경찰관님께 후한 상을 드려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지역의 이미지는 공직사회에서의 양질에 서비스가 그 척도입니다. 물론 격무에 시달려 어려움도

많겠지만 첨오는 강원도 봉고차를 이토록 정중하고 안전하게 불국사까지 인도함은 수준높은

경주사랑이요 지역의 얼굴입니다. 참으로 그 9월 23일 오후 3시경 시간대에 근무하신 교통경찰관

(싸이카 두 분)아저씨께 감사를 드리며

끝으로 경례를 올리고 부웅~ 떠나는 그 뒷 모습을 영원히 잊지 못해

폴리스타임을 통해 감사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양양읍의 최 낙 민, 김 옥 자 부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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