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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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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목민봉사회]민관군 합동 Amazing-House 사업.
집수리 200호 돌파. "참전용사 어르신댁 집수리.. 최고의 성탄 선물"
손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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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여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나눔 손길을 펼치고 있는 구리시 목민봉사회(회장: 윤재근/ 윤서병원 기획실장)는 지난 23일 성탄절을 앞두고 6,25 참전용사 댁을 방문.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은 목민봉사회가 집수리봉사를 시작한지 200호를 돌파하는 날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23일(토) 오전 09:00시

계속되던 한파가 주춤하면서 오전부터 기온은 영상의 날씨를 가르키고 있었다

오전 일찍 오늘 집수리봉사가 펼쳐지는 현장을 찾았지만 오래되고 낡은 집(빌라)들이 빼곡이 들어차있는 주택단지 주변에서 네비는 현장도착을 알렸지만 쉽사리 현장을 찾기가 어려웠다

한참을 헤맨 끝에 찾은 현장은 일사분란 하고 바쁘게 움직이는 봉사자들의 모습으로 가득했다

현장에는 목민봉사회 윤재근 회장을 비롯 목민회원들과 제73사단(사단장: 김무수) 공병대 김경호 원사와 장병들. 구리새마을금고(이사장: 김기춘) 손원제 전무를 비롯 금고직원들과 구리시 복지정책과 차용회 과장 및 부서 공무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이미 오전 일찍부터 이마에 구슬땀을 흘리며 집수리 봉사에 적극 임하고 있었다

오늘의 집수리 수혜자는 90대 6.25참전용사로 오래 된 빌라 3층에 위치한 집은 낡고 그동안 보수가 제대로 되질않아 어르신 혼자 거주하는데 불편한 점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봉사자들은 어르신댁의 방2. 거실 겸 주방의 도배.장판 시공에 이어 집안 내 문틀. 창문 등 전체 도색작업. 전등 LED 등으로 교체, 욕실 내 세면대, 양변기 교체. 씽크대(3조) 전면 교체 등 대대적인 집수리를 강행했다

현장작업은 윤재근 회장의 진두로 오전. 도배작업. 욕실작업이 진행됐고 73사단 장병들은 옥상에서 집안 내에서 떼어 낸 나무 문틀에 대한 도색작업으로 시작됐다

특히 이날 작업에는 제대가 2여달 남은 73사단 공병대 장병들도 휴일을 반납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할아버지뻘인 선배군인의 노고에 보답하겠다,며 적극 집수리봉사활동에 참여 해 궂은일도 마다하며 최선을 다했다

또 한 현장주변에서는 어려운 현장환경에도 불구하고 구리시 여성단체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유성연 목민부회장과 여성회원들이 봉사자들을 위해 어묵탕국과 떡볶이를 만들어 제공하는 등 모두가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했다

이날 집수리봉사 현장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이 방문해 봉사자 한사람 한사람의 손을 부여잡으며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오후에는 민경자 구리시 의장도 현장을 방문 해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민 의장은 최근 발목부상으로 인한 블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목발을 집고 현장을 방문 해 모두를 숙연하게 만들기도 했다

봉사자들은 오전 작업을 마치고 시에서 준비해 준 맛있는 점심으로 허기를 채우기가 무섭게 곧바로 작업에 임했는데 겨울에는 일몰시간이 짧아 금새 어두워지기에 작업을 할 수있는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모두들 잠시의 휴식도 없이 장갑을 벗기 무섭게 곧바로 장갑을 끼고 현장 작업에 매진했다

잠시의 쉴틈없이 노력한 결과는 오후 5시가 조금넘자 어제의 때를 말끔히 벗겨내고 새롭게 변신(리모델링)한 모습이 눈앞에 펼쳐졌는데 오전부터 작업 현장을 지켜 본 어르신 가족의 얼굴도 환하게 바뀌어 있었다

이날 작업은 오후 늦게 주문 씽크대가 현장에 도착해 깨끗하게 도배. 장판이 깔린 주방에 설치 됨으로서 모두 마무리 됐다

성탄절을 앞두고 진행 된 민관군 합동 Amazing-House 사업은 목민봉사회 결성 후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집수리 봉사 200호 돌파 기념에 이어 국가를 위해 생명을 담보로 최선을 다한 참전용사에 대한 최고의 성탄선물이 됐다

윤재근 목민봉사회장은 “이제 몇일만 있으면 또 새로운 한해가 시작된다,”며 “그동안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 해 최선을 다한 봉사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말한 뒤

“2018년은 목민봉사회 결성 10주년이 되는 해로서 내년에도 새롭게 시작한다는 초심의 마음으로 주변에서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는 어랴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마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데 최선의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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