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충남 천안동남소방서]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유지관리 당부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8년 8월 17일 금요일
뉴스홈 > 해양.소방 > 소방
2018-01-0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충남 천안동남소방서]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유지관리 당부
이의석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충남 천안동남소방서(서장; 김경호)는 새해를 맞아 신년 모임이 잦은 만큼 음식점, 노래방 등 다중이용업소들의 생명의 문을 지키기 위한 비상구 확인을 당부했다. 

비상구는 화재 발생 시 피난통로로 이용되는 생명의 문이며 유사 시 인명 대피의 통로로서 평소 철저한 유지관리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일부 업소에서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기 위한 폐쇄나 영업이익 추구를 위한 훼손 등 불법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실정이다.

먼저 음식점과 노래방 등에 갈 때는 화재 등 위급상황에 대비해 미리 비상구의 위치를 알아두는 것이 좋다. 

또한 불이 나면 화재가 발생한 곳과 반대방향의 비상구와 피난통로를 따라 대피하고 승강기는 정전돼 고립될 수 있으니 반드시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

특히 화장실이나 막다른 곳으로의 대피는 위험하기에 주의하고 물에 적신 수건 등으로 입과 코를 막고 유도표지를 따라 이동해야 하고 만약 화재 속에서 고립됐을 때는 화기나 연기가 없는 창문을 통해 소리를 지르거나 주변의 물건을 활용해 최대한 자신의 존재를 외부에 알려야 한다.

김경호 서장은 “신년 모임 장소에 갈 때는 미리 비상구 위치를 확인해 위급상황에서 신속히 대피할 수 있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며 “다중이용시설 관리자는 비상구에 물건을 쌓아두는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화재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천안동남소방서는 오는 2월까지 천안 관내 다중이용업소 86여 개에 대해 특별조사를 실시해 소방시설과 비상구 등의 유지 관리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의석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소방섹션 목록으로
[충남 홍성소방서]주택화재...
[충남 천안서북소방서]6·1...
[충남 예산소방서]화재안전...
[충남 천안동남소방서]이젠...
[충남 홍성소방서]비상구 ...
다음기사 : [충남 홍성소방서]추워진 날씨! 한랭질환 주의 당부! (2018-01-04)
이전기사 : [충남 예산소방서]분야별 업무유공자 표창 수여 (2018-01-04)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나태근 변호사 경기북부경찰청 수사민원 자문변호사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