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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울주경찰서]‘자녀 납치’ 빙자. 보이스피싱범 검거
옥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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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경찰서(서장; 허명구) 형사과는 전화로 ‘가족을 납치했다’고 피해자들을 속이고 수천만원을 가로 챈 보이스피싱범 A씨(40대,남, 말레이시아)를 검거, 구속했다

A씨는 중국에 있는 보이스피싱 조직과 공모한 후, 17. 12. 29일과 18. 1. 2일 두 차례에 걸쳐 울산 울주군과 남구에 거주하는 노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딸을 납치했다’고 속이고 몸값을 요구했고 피해자들로부터 울산역과 동대구역에서 현금 6,000만원을 건네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 후, 울산역과 동대구역에 CCTV 등을 분석해 서울로 도주한 A씨를 검거. 구속하는 한편, A씨를 상대로 공범 및 여죄를 수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는 공공기관(경찰, 검찰, 금융감독원 등) 및 금융기관 등을 사칭하여 개인정보, 금융정보를 요구하거나, 개인정보 유출, 예금보호 명목으로 현금 및 계좌이체를 요구,또는 가족을 납치했다.며, 대출을 빙자. 선입금을 요구하는 수법 등으로,

범인들은 전화를 중간에 끊지 못하게 하고, 비명소리를 들려줘 심리적으로 압박하거나, 은행직원이 물어볼 경우 답변 방법까지 알려주는 등 수법이 교묘해지고 있다.며, 이 같은 전화를 받거나, 피해를 입은 경우 신속하게 112에 신고하거나 해당 금융기관에 지급정지를 신청해야 피해 구제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울산경찰청 관계자는 시민 편의적 형사활동의 일환으로, 이전에 경찰서 지능팀에서 수사하던 보이스피싱 사건 일부를 형사기능으로 이관, 즉각적인 현장대응 및 수사가 이뤄 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금융기관 및 시민 등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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