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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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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새마을금고]보이스피싱 인출책 여성 검거
본점 근무 박지훈 계장. 신속한 기지와 신고로 피해 예방
손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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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보이스피싱 사건이 끊이지 않으며 이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구리 관내 금융기관에 근무하는 직원이 기지와 발빠른 대처로 범인을 검거하는데 일조하며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사실이 밝혀져 지역에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구리새마을금고(이사장: 김기춘) 본점에 근무하는 박지훈(34·사진) 계장이 신속한 기지와 신고로 보이스피싱 인출책(30대. 여)를 검거하는데 큰 공로를 세웠다

2018년 3월 13일 오후 2시 20분경 구리시 수택동 소재 구리새마을금고 본점 창구에서 근무 중이던 박 계장 앞에 한 여성이 방문했다

30대로 추정되는 A씨(여)는 돈을 인출하려 하는데 ATM기기에서 출금이 되지 않는다.며 박 계장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A씨의 입출금내역을 확인한 박 계장은 해당 계좌가 텔레뱅킹으로 550만원이 입금 된 상태에서 타 지역 새마을금고에서 CD기를 통해 200만원이 출금됐고 특히 새마을금고 중앙회에서 해당 계좌를 보이스피싱 의심거래 건으로 임시정지가 걸려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박 계장은 의심을 갖고 A씨에게 '돈을 송금하신 분은 누구냐'고 물어보았고 A씨로부터 친구라고 대답을 듣자, A씨가 사건에 연루된 사람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는 도중

새마을금고 중앙회 에서 해당계좌로 입금을 한 피해자(경북 소재)로부터 신고가 들어왔으며 현재 보이스피싱으로 추정되고 있다.며 유의를 바란다.는 통지가 전달되자

박 계장은 A씨와 해당 계좌를 보이스피싱에 연류된 것으로 단정하고 지연출금 등 업무를 최대한 미루면서 신속히 112로 신고를 했고 마침 내 A씨는 출동한 경찰에 현장에서 체포됐다

박지훈 계장은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가 전국적으로 지속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금융기관은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최선의 대비를 강구하며 피혜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그 어떠 한 금융범죄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의 허락에 따라 수훈자의 사진과 나이 등을 지면에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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