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충남 예산소방서]시민이 소화기로 주택화재 자체 진화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8년 10월 15일 월요일
뉴스홈 > 해양.소방 > 소방
2018-03-2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충남 예산소방서]시민이 소화기로 주택화재 자체 진화
이의석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21일 오전 6시 54분경 예산군 고덕면 상궁리 소재 주택 내 보일러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시민이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피해를 최소화시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화재는 기름과 땔감을 함께 사용하는 겸용보일러 사용 중 보일러 아궁이에 땔감을 넣고 불을 피우자 보일러 바닥면에서 불길이 치솟아 주택의 소유자이자 최초 화재 목격자인 A씨(남/70대)가 주택 내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진화했다.(사진)

이후 출동한 충남 예산소방서(서장; 권주태)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30여명이 화재현장을 확인한 결과 화재는 소화기로 자체 진화된 상태였으며 자칫 주택 전체로 연소 확대 될 수 있었던 화재를 소화기와 시민의 신속한 대처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던 사례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17일에도 예산읍 예산리 소재 튀김기에서 기름 과열로 인한 화재를 관계인 B씨(남/40대)가 소화기로 진화해 화재피해를 막는 등 소화기가 연일 활약하고 있다.

박성룡 현장대응팀장은 “화재 현장에 소화기가 없었더라면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주택 내 소화기는 각 층마다 1개,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구획된 실마다 1개를 꼭 설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의석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소방섹션 목록으로
[충남 홍성소방서]구항면여...
[충남 홍성소방서]홍동면남...
[충남 천안동남소방서]정신...
[충남 홍성소방서]남북 정...
[충남 천안서북소방서]119...
다음기사 : [충남 홍성소방서]‘생명의 길’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실시 (2018-03-21)
이전기사 : [경기 구리소방서]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중 (2018-03-21)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나태근 변호사. 구리경찰서 재향경우회 자문위원 위...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