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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김해서부경찰서]신속한 출동과 끈질긴 노력으로 자살기도자 구조
진영파출소 배병우 순경
전국취재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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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강신홍)에 근무하는 경찰관이 신속한 출동과 끈질긴 노력으로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번개탄을 피운 채 자살을 시도하던 자살기도자 A씨(남)를 구조하며 소중한 생명을 살려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지역에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진영파출소에 근무하는 배병우 순경(사진)은 지난 9일 21:50분경 “친구 A씨가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112신고를 접수 받았다.

신고를 접수 한 배 순경은 신속하게 A씨의 주거지(아파트)에 도착해 문을 두드려 봤으나 문은 굳게 잠겨있고 밖에서 확인결과 집안의 불도 모두 꺼져있는 상태여서 A씨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시도했으나 전화기도 꺼져 있었다.

외출 했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배 순경은 안일하게 생각하지 않고 신고자인 친구를 통해 지방청 112종합상황실로 신고를 하게 한 후 위치추적을 의뢰한 결과, A씨의 휴대전화 위치(기지국)가 집 주변으로 나타나자 혹시 하는 생각에 A씨가 집안에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119구조대에 긴급 구조요청을 했다. 

잠시 후 현장에 도착 한 119와 공조하며 16층 아파트에서 15층 주거지로 진입해 집 안 내부를 샅샅히 수색하던 배 순경은 화장실에서 번개탄을 피운 채로 쓰러져 있던 A씨를 발견하고 인근 병원으로 신속히 후송해 생명을 살릴 수 있었으며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했다.

배병우 순경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자살기도자 A씨의 집에는 번개탄에 의한 연기가 자욱했고 A씨는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며 상황을 전한 뒤 앞으로도 경찰의 임무인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적극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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