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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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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새마을금고]시민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하며 지역경제에 일조
좀도리사업. 집수리봉사. 장학사업. 소외이웃 돕기 등 각종 복지사업 운영.
손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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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상조의 정신을 기치로 시민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하며 지역경제에 적극 일조하는 구리새마을금고(이사장: 김기춘)가 펼치는 다채로운 각종 복지사업에 지역민들의 아낌없는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구리새마을금고는 2030년까지 자산 1조 . 대출 8천억. 매출 350억을 목표로 20만 구리시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친근한 지역 금융기관으로 거듭 나기위해 이사장 이하 45명(임직원 포함)의 전 직원들이 오늘도 책임있는 자세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본점 및 각 지역에 3개의 지점(수평. 돌다리. 교문)을 두고 총 회원 수 40.486명(정회원. 거래자수 포함)을 관리하며 구리시 경제에 일익을 담당하면서 시민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 지역에 널리 알려져있다

현재 구리새마을금고는 금융업 본연의 업무 외 지역환원사업을 통해 각종 다채로운 복지 사업을 운영 및 참여하며 적극적인 헌신. 자세로 임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사업으로 “복지사업. 장학사업. 좀도리운동.” 은 타 기관. 단체의 모범으로 시민들의 칭찬이 마를날 없을 정도이다

특히 구리시 각종사무소를 통한 지원과 구리시목민봉사회. 호국보훈단체. 생활체육단체. 다문화센터. 경로잔치 지원 등 각계 각층에 다각적인 복지를 실천하는 “복지사업“ 구리시 거주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장학사업“ 어려운 이웃을 위한 ”좀도리운동“은 구리새마을금고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는 3대 핵심 사업이다

무엇보다 “좀도리 운동”은 옛날 우리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때 씰을 미리 한줌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아두었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처럼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취지에서 마련 된 사랑과 정성의 운동으로 구리새마을금고는 IMF를 격으면서 나라경제가 최대 위기에 빠지며 특히 저소득층 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자 이를 돕기위해 “좀도리운동”을 시작했는데

그동안 각 동사무소 쌀나누기 사업 및. 연탄, 라면 지원에 이어 김장배추. 양념류 지원. 구리시 무한돌봄과 지원. 학생교복 지원에 이어 구리청소년수련관 체육복 지원. 구리민들레학교 지원. 장애인복지센터. 경로당 소화기 지원. 다문화센터. 지원. 월남전참전용사자녀 장학금 지원 등 이웃을 위한 적극적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 한 구리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봉사정신을 널리 실천하고 있는 활동 중 하나로 ‘구리시 목민봉사회’(회장: 윤재근/ 윤서병원 행정원장. 민관군이 합동으로 진행하는 사랑의 집수리봉사)에 참여하며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지난 2012년 12월 15일 사랑의 연탄(연탄 2,100장, 라면50상자) 나누기 행사를 시작으로 매달 손원제 전무를 중심으로 집수리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내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 환경개선사업과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도배, 장판일은 물론 미장일까지 직원들과 함께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 추진 된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사랑의 집수리사업보다도 한발 앞서 봉사활동을 시작한 곳이 구리새마을금고로서 현재까지 총 192회의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봉사활동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집수리장비(16종, 2,168천원)와 후원금지원, 물품지원 등과 함께. 직원모두가 봉사활동에 관심을 갖고 꾸준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 결과 구리새마을금고의 여러 직원들이 2016년 10월10일과 2017년 3월3일, 2018년 2월1일 총 3회에 걸쳐 구리시 봉사상(구리시장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맛보았으며, 구리새마을금고도 2016년 MG희망나눔 좀도리운동에 적극 참여해 새마을금고중앙회로부터 우수상을 표창받기도 했다.

이와 관련 손원제 전무는 앞으로도 이같은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 해 단발적인 봉사활동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소외계층 지원사업, 빨래봉사활동 등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구리새마을금고는 여신과 수신 같은 금융기관 본연의 업무부터 새마을금고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지역사회 공헌활동까지 당연히 해야 할 일로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통장양도의 불법성이 널리 알려지면서 대포통장 확보가 어려워진 보이스피싱 사기범들이 취업을 미끼로 구직자들의 절박한 심리를 노리고 접근해 구직자의 계좌를 대포통장 사기계좌로, 구직자 본인을 사기금액 인출책으로 이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3월13일 구리새마을금고(본점)내에서 보이스피싱 사건이 발생 했고 범인은 직원의 발빠른 기지로 현장에서 검거됐는데 

한 여성이 ATM기기에서 출금이 안된다.며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입출금내역을 확인하던 직원은 이상함을 느끼며 살피던 중 보이스피싱 피해자로부터 신고가 들어와 중앙회로부터 계좌출금중지가 된 것을 확인하고 업무를 최대한 미루면서 신속히 경찰에 신고하는 한편 의심을 사지 않기 위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도하며 경찰이 출동할 수 있도록 시간을 끄는 기지를 발휘해 출동 한 경찰에 보이스피싱 인출책은 현장에서 검거됐다

이같은 공로로 직원은 지난 3월27일 구리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새마을금고는 대포통장을 근절하기 위해 ‘새마을금고 대포통장 근절대책’을 강화하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고. 또한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사기 및 피해계좌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구리새마을금고도 요구불계좌 개설시 금융거래목적을 철저히 확인해 대포통장 개설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으며, 고객들이 피해의심 전화를 받고 유선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주기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하고 있다.

또한 명의인 계좌의 지급정지업무와 피해구제 신청을 신속하게 처리해 고객을 금융사기로부터 보호하고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김기춘 구리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전 직원들의 남다른 애사심과 타 금융기관과의 남다른 마인드로 고객을 응대하는 친절함이 오늘의 구리새마을금고를 번창하게 만든 원동력이었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칭찬한 뒤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일조하며 지역 내 금융기관을 선도하는 으뜸 금융기관이 되기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있어야 한다.”며 항상 구리새마을금고를 사랑해 줄 것을 부탁했다

(본점 전경 및 전체 직원 사진/ 원안 김기춘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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