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구리시]제도권 밖 어려운 이웃 해소 ‘행복우체통’ 사업 추진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8년 7월 19일 목요일
뉴스홈 > 종합뉴스 > 자치
2018-04-1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구리시]제도권 밖 어려운 이웃 해소 ‘행복우체통’ 사업 추진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014년 송파 세 모녀 자살사건과 얼마 전 충북 증평 모녀 자살사건과 같은 제도권 밖의 긴급 지원이 절실한 가정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행복우체통등 각동 주민센터 실정에 맞는 시책을 펼치고 있다.

갈매동은 제도권 밖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긴급지원이 필요함에도 대면 노출을 꺼리는 경향으로, 결국 생활고를 고민하다가 끝내 생을 마감하는 극단적인 비극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3월 행복우체통을 제작 관내 5개소에 설치하고 당사자 또는 이웃주민이 행복우체통을 통해 긴급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시책을 추진 중이다(사진)

또한, 수택1동 등은 공인중개사협회 구리시지회와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제도권 밖의 긴급지원이 필요한 세대를 발굴. 해소하는 방안을 민관이 채택하고 시행 중이다.

이밖에도 동구동은 5개 기간단체 (통장, 주민자치위원, 부녀회,바르게살기 협의회)의 협조로 지금까지 5가구의 긴급지원이 필요한 세대에 적절한 긴급구호 조치를 취했는데 사노동에 거주하는 A씨(50대)의 경우 미혼으로 실직상태에서 외부와 접촉을 끊고, 단절된 생활로 건강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입원치료를 받도록 지원하고, 기초생활 수급자로 전환 관리하도록 하하는 등 위급상황을 극복한 사례도 있었다.

백경현 시장은 “얼마 전 발생한 충북 증평의 모녀 자살사건과 2014년 송파 세 모녀 사건은 사회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조그마한 관심만 있어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었다”며“구리시는 제도권 밖에 있는 긴급 구호가 필요한 우리 이웃을 촘촘하고 세심한 관심과 시책마련으로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복지사각 지대를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자치섹션 목록으로
[구리시]인창중앙공원 ‘도...
[남양주도시공사]어린이비...
[구리시]설 명절 성묘객들 ...
[서울시]건강취약 어르신 1...
[남양주시]다산신도시내 안...
다음기사 : [서울시]아파트 엘리베이터 사용전기 재활용 올해 첫 지원 (2018-04-17)
이전기사 :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갈매 1단지 주민 대상 (2018-04-17)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나태근 변호사 법률고문 위촉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