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박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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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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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장 예비후보 박유희
9개 항목 공약사항 발표(전문)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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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관내 다수의 중소기업이 운영중이며, 기존의 진관산업단지, 광릉 테크노밸리, 금곡산업단지와 더불어 향후 스마트그린밸리,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 등이 준공되면 남양주시의 기업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관내 공장등록 기업은 중기업 38개/3,454명, 소기업 2,489개/19,897명이 근무중이며, 향후 경기북부테크노밸리 1,750개/12,820명, 지식산업센터 270개/2,700명이 근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됨.

관내 기업이 번영하고 발전해 나가는 동시에 보다 많은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구축이 절실한 실정임.

기존 “남양주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조례”와 더불어 가칭 “지역 중소기업 활성화 조례” 제정을 통하여 연간 2,000억 규모의 관내 기업제품 우선구매 및 활성화 지원정책 추진하므로서 기업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함.

공공생활체육시설의 관리주체 이관

남양주시에는 101개의 공공생활체육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남양주도시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남양주시 종합운동장을 비롯한 대형 체육시설을 제외한 대부분의 공공생활체육시설은 각 읍·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각 동호회에서는 높은 사용료를 부담하면서 이용하고 있는 실정임.

공공생활체육시설의 관리주체를 기존의 행정복지센터에서 각 지역의 종목별 협회에 이관하므로서 사용료 부담을 경감하고, 보다 효율적인 시설관리 및 원활한 사용을 도모하고자 함.

남양주시종합운동장내 축구장 관리주체 이관

남양주시 종합운동장에는 3면의 축구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A구장을 제외한 B구장, C구장은 축구전용구장으로 사용되고 있음. A구장 역시 특별한 행사를 제외하면 대부분 축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실정임.

남양주시에 3개 구장이 함께 있는 곳은 종합운동장이 유일하여 대규모 대회 유치, 유소년 축구꿈나무 육성, K-3대회 활성화 등을 위하여 동 구장을 사용하여야 하나 높은 사용료로 인하여 다양한 축구 저변확대 활동에 어려움이 있음.

남양주시종합운동장 축구장에 대한 관리주체를 남양주축구협회로 이관하므로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도모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

배드민턴 전용구장 설치

남양주시 배드민턴 인구는 체육회 종목단체로 등록된 인구만 5,400명으로 각 읍면동의 배드민턴 동호회에서는 공공생활체육 시설을 포함한 자체 배드민턴장을 확보하여 운동을 하고 있음.

배드민턴 인구의 증가에 따라 대규모 전국대회 등이 수시로 우리시 에서 개최되고 있는 실정임.

소규모 대회의 경우 지역별 배드민턴장에서의 경기가 가능하나 대규모 전국대회 등을 유치하는 경우 지역의 체육문화센터를 이용하기 에는 타 행사 등과 중복되어 원활한 대회 운영이 어려운 실정임.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의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설치하여 대규모 대회 개최에 유연적으로 대처하고 배드민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함.

또한 지하1층에는 볼링장을 설치하여, 볼링인구의 저변확대에 기여함은 물론, 이용수익금을 통한 시설관리 부담을 완화하고자 함.

장애인 전용 체육관 건립 

우리시 등록 장애인단체는 14개 단체로 회원수는 5,168명이며, 우리시 장애인은 약 30,000명에 이름.

우리시는 101개의 공공생활체육시설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나, 장애인을 위한 생활체육시설은 전무한 실정임.

장애인단체는 각각의 사무실을 두고 있으나, 환경이 열악하고 각 단체별 사무실 위치가 상이하여 단체간 원활한 교류가 어려울 뿐 아니라 대부분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에 위치하고 있음.

2018 평창패럴럼픽에서 보았듯이 감동의 드라마가 탄생하기까지는 장애인을 위한 제도적 개선과 재정 및 교육지원 등 다양한 복지 정책이 절실한 실정임.

장애인 전용체육관을 건립하므로서 다양한 체육활동 공간을 확보 하여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선용 공간을 제공하고자 함.

또한 장애인 전용체육관내에 각 장애인단체별 사무공간을 확보함 으로서 장애인 네트워크 구축 등 원활한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함.

장애인 전용체육관 건립은 장애인 복지정책의 한 분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보다 많은 장애인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아가고자 함.

지역아동센터 처우개선

남양주시에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방과후 활동을 돕기위한 지역 아동센터가 56개소 운영중이며, 이용아동수는 1,500여명에 이르고 있다.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꾀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영유아정책과 더불어 저출산 시대를 극복하고 아동친화적 도시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될 것임.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급식지원 안정화 및 심리·정서지원 도모하고자 소용되는 예산은 취사원 인건비(403백만원), 시설환경개선지원(93 백만원), 심리정서지원(30백만원) 등 연 526백만원이 소요된다.

어린이집 처우개선

우리시 국공・민간・가정 어린이집은 총 2017년 말 기준 656개 이다. 그 중 국공립 52개소, 민간 233개소, 가정 371개소이다.

우리시 예산편성현황을 보면 총 1,477억 3천 8백만원으로 이 중 보육료지원이 1,006억 3천만원과 보육교사지원이 373억 9천5백 만원과 어린이집지원이 97억 1천2백만원이다.

이는 월평균 아동 1인당 436천원이며, 보육직원 1명당 623천원이며, 어린이집 1개소 당 1,196천원이다.

특히, 우리나라 보육교사의 처우가 매우 열악하다. 우리시 보육교사는 국공・민간・가정・어린이집을 포함하여 5,014명으로 아동수 21,811명으로 단순 평균에 의하면 보육교사 1인당 아동 4.35명을 담당하고 있다. 법에 명시된 아동 담당수가 초과 되고 있다.

민간・가정보육교사의 인건비를 보면 우리나라 최저임금 수준이다. 국공 어린이집 교사는 형편이 좀 나은 편이나 보육교사의 직무로 보면 현저히 낮은 편이다.

따라서 현재 시의 재정여건에 따라 보육교사에게 5만원의 수당을 시비로 지원하고 있다. 우리시의 경우 보육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양질의 보육환경을 높여야 할 때이다.

보육의 질을 높이려면 보육교사의 처우도 높여야 한다. 현재 시 재원으로 지원하고 있는 수당 5만원에 대하여 10만정도의 인상 방안이 필요하다. 이 경우 재원은 우리시 교직원 약 5,000명 (2017. 10월 기준)에 10만원씩 지원하면 5억 정도의 재원이 소요된다.

남양주시 국가보훈자 예우에 따른 지원대책

우리시 국가보훈대상자는 총 7,240명이 계시며, 이중 6.25참전용사 1,315명, 월남참전유공자 2,556명과 기타 국가유공자 3,369명이다.

우리시의 경우 보훈명예수당 5,676명에게 5만원씩 지급하고 있으며, 1회에 한하여 사망위로금 150,000원을 지원하고 있다.

금년 조례를 개정하여 참전명예수당 3만원을 신설하여 지원하고, 대상자 사망시 배우자 수당을 신설 3만원을 지원하고자 한다.

우리시의 경우 현재 1조 5천억의 예산으로 재원의 사정이 좋아지는 추세에 있으며 또한 국가 보훈대상자의 연령이 높아지고 있다.

하루빨리 어떠한 예우에 대한 개발이 필요할 것이다.

우리시의 경우 현재 5만원에서 10만원의 수당을 인상하여도 크게 재원의 부담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고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우리시 2018년도 중학교 신입생 6,260명과 고등학교 신입생은 6,740명이다.

중・고 신입생 교복지원은 경기도의 예산확보에 따른 우리시도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여(교육청 50%, 경기도 25%, 시군 25%)추진 하려고 하였으나 교육청의 예산확보의 지난으로 금년도는 중학생 신입생에 한하여 자체 시비를 지원하려고 중학교 신입생 하복비 약 4억 정도의 예산이 집행될 예정이다.

하지만 올해 지방선거에 따른 내년도 지원은 불투명한바, 경기도 교육청 50%와 경기도 25%, 시군 25%의 부담률에 따른 교복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할 것이며,

위와 같이 여건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중・고 신입생 교복지원에 대하여 시비사업을 통해서 전액 지원하고자 한다.

이 경우 중학교 신입생 교복(동・하복)지원비 약 5억과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동・하복)지원비 15억을 포함하여 20억의 재원이 필요하다.

 

(이 기사는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에게서 배포 된 보도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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