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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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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구리시당협위원회. 성명서 발표
안승남 시장후보 '지하철 9호선 구리노선 연장' 공약 발표 반박 등..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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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시장후보 '지하철 9호선 구리노선 연장' 공약 발표에 대한 반박

자유한국당 구리시당협위원회는 지난 6월 7일 더불어민주당 안승남 후보의 지하철 9호선 연장공약 ‘샘터공원→디자인시티→검배사거리→가운→지금→양정’에 대해 전형적인 포플리즘이요 공약집에도 없고, 정부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도 반영돼 있지 않은 사업을 선거기간에 특히 사전투표전날에 발표하는 것은 안되면 말고 식의 전형적인 남발식 공약이라고 비판했다. 

2016년 6월에 발표한 제3차 국가 철도망구축계획에 의하면 2016-2025년까지의 주요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도시권 교통난 해소사업으로 서울 9호선 연장사업인 ‘강일-미사’ 1.4Km에 1,891억의 예산이 반영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국토부나 경기도, 하남시와의 의견접근 없이 국가사업을 선거용으로 발표하는 것은 무책임한 처사이며 되지도 않는 사업계획으로 구리시민을 선거몰이로 우롱하는 처사임을 분명히 밝혀둔다.고 발표했다.

지하철 9호선 연장인 4단계 노선 ‘보훈병원↔샘터공원’은 지난 5월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고 ‘샘터공원↔강일역’의 1.6Km 구간은 서울시에서 금년 8월에 사업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며 그 이후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할 계획으로 ‘강일↔미사역’ 1.4Km 구간은 제3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된 사업이다.(사진)

안승남 시장후보의 9호선 연장의 구리노선 변경 공약에 대해 하남시 국회의원 및 도의원은“대꾸할 가치도 없는 허무맹랑한 안하무인 수준의 공약”이라며 수년간 하남시민의 피와 땀으로 ‘강일↔미사’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한 노력을 하루아침에 물거품으로 만드는 처사는 반드시 댓가를 치를 것이라고 말했다.

구리시민 모두는 9호선 연장에 대해 반대하는 것은 아니나 되지도 않은 사업으로 ‘구리월드디자인시티’사업 공약으로 선거때만 되면 시민을 볼모로 삼더니 이제는 뜬금없이 ‘9호선 연장 구리노선 공약’을 발표해 또 다시 선량한 구리시민을 현혹시켜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안승남 시장후보의 ‘구리월드디자인시티’가 ‘경기도 연정 1호 사업’ 허위사실유포

지난 5월 28일 구리월드 실체규명 범시민공동위원회는 안승남 후보가 구리월드디자인시티사업(GWDC)이 경기도 연정1호사업이라고 블로그와 밴드는 물론 페이스북에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 대표와 경기도청에서는 GWDC 사업은 ‘경기도 연합정치 실현을 위한 정책협의회 합의문 32개 과제’ 및 ‘경기도 민생연합정치 합의문 288개 연정과제’ 에 포함되지 않았음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공문: 경기도 연정협력과 - 3260-비공개 자료)

전)구리시장이 추진하다 연기되고 보류 된 ‘구리월드디자인시티’사업이 경기도 연정 1호 사업이라고 시민들에게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시민들을 현혹시키는 작태야말로 선거에만 이기겠다는 행위로 강력히 규탄한다.

안승남 시장후보 ‘구리테크노벨리사업 再검토’ 강력 규탄

자유한국당 구리시당원협의회는 지난 4일 구리시 선거방송위원회 주최 TV토론에서 안승남 후보의 ‘구리테크노벨리사업 재검토’ 발언에 대해 자유한국당 당원과 테크노벨리 사업유치 서명운동에 동참한 15만명의 시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

안승남 후보 본인도 테크노벨리사업을 추진하겠다하고 시내곳곳에 ‘테크노벨리사업 - 힘있는 집권여당시장이 한다’고 플랭카드를 걸어 놓고 이제와서 미분양된다는 억측으로 전면 재검토 하겠다는 것은 시장으로 출마한 공인으로서의 자질이 의심되는 처사다.

이는 구리시 전당원과 서명에 참여한 15만 시민을 무시하고 자유한국당 백경현 시장후보의 1호 공약인 ‘테크노밸리사업’을 무력화 시키려는 불순한 의도로 밖에 볼 수 없기에 안승남 후보의 구리시장 후보직 사퇴를 촉구한다.

(이 기사는 정당에서 배포 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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