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울산 해경]울산대교 13일 만에 30대 남성 또 투신, 숨진 채 발견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8년 7월 20일 금요일
뉴스홈 > 해양.소방 > 해양
2018-07-1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울산 해경]울산대교 13일 만에 30대 남성 또 투신, 숨진 채 발견
옥창호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울산대교에서 12일 새벽 또 30대 남성이 바다로 투신했다.

30대 남성의 투신은 지난달 3040대 소방공무원 투신 이 후 13일 만으로 울산대교는 투신대교라는 오명을 쓰게 됐다.

12일 오전 06분경 울산대교 하버브릿지 상황실에서 울산대교 남구방향에서 동구 방향 6~7번 지점 사이에서 택시가 정차하자 남성으로 보이는 한 사람이 하차해 곧장 해상으로 투신했다.고 재난공조망을 통해 울산 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울산 해경은 경비함과 구조대 등을 동원, 수색을 벌이던 중 오후 152분경 투신 지점과 6쯤 떨어진 울산신항 북방파제 중간 지점에서 투신한지 14시간 만에 남성의 시신을 발견, 인양했다.

해경은 인양한 시신의 지문 분석을 통해 사망자가 32A씨라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주변인들을 상대로 현재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 투신자를 찾기위해 수중 수색하는 해경]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옥창호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해양섹션 목록으로
[울산 해경]배진환 서장. ...
[울산 해경]설 연휴 해양 ...
[남해 지방해양경찰청]소속...
[울산 해경]바다 추락한 차...
[남해지방해양경찰청]좋은...
다음기사 : [울산 해경]울산대교 13일 만에 30대 남성 또 투신, 숨진 채 발견 (2018-07-12)
이전기사 : [울산 해경]울산대교 13일 만에 30대 남성 또 투신, 숨진 채 발견 (2018-07-12)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나태근 변호사 법률고문 위촉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