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구리시]자전거도로 사고 위험성 알려도 지자체 '무관심'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뉴스홈 > 종합뉴스 > 카메라고발
2018-09-1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구리시]자전거도로 사고 위험성 알려도 지자체 '무관심'
딸기원 검문소 앞 자전거도로에 바리게이트 줄지어 누워있어..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본지는 지난 7월27일 구리시에서 새로 신설 한 교문동 딸기원 검문소 맞은 편 자전거도로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당시 본지는 신설 된 자전거도로에 여러개의 바리게이트(군 시설일부 추정)가 세워져 있어 자칫 이로 인해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사실을 보도했다

그러나 9월10일 본지가 다시 확인 한 자전거도로의 실태는 눈을 의심케 할 정도로 당시에는 세워져 있던 바리게이트가 이번에는 아에 자전거도로에 모두 눕혀져 있었다(사진)

이는 시에서 전혀 자전거도로에 대한 실태나 관리를 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였다

이렇게 관리도 하지 않을 것 같으면 뭐하러 예산을 낭비해가며 자전거도로를 만들었는지 그 이유가 궁금할 따름이다

구리시는 하루속히 딸기원 검문소측과 협의를 통해 바리게이트를 철수하고 자전거도로의 기능을 회복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카메라고발섹션 목록으로
구리전통시장 주차장에 10...
[구리시]교통혼잡 교차로에...
[남양주시]조안면 다산생태...
[구리시]전화국 뒤 불법 포...
[구리시]보여주기식 행정. ...
다음기사 : [구리시]자전거도로 사고 위험성 알려도 지자체 '무관심' (2018-09-10)
이전기사 : [구리시]자전거도로 사고 위험성 알려도 지자체 '무관심' (2018-09-10)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나태근 변호사. 구리경찰서 재향경우회 자문위원 위...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