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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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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월드 실체규명 범시민공동위원회]성 명 서
안승남 구리시장 선거법 고발 건에 대하여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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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전문)

경찰은 그동안 수삼년 동안 죽기 살기로 검찰에 수사권을 요구해 왔다.

마침 청와대는 이를 경찰과 검찰에 교통정리를 해주었다.

그렇다면 경찰은 자신들의 실력을 입증시키기 위하여 총력으로 매진하여 검찰보다 더 훌륭한 수사를 했어야할 것이다.

하온데 최근에 경찰수사 하는 것을 살펴보면 가관이 아니다.

그동안 우리나라 검찰과 경찰은 정치적인 수사를 제외하고는 큰 도둑은 잡지못했다.

다만, 거미줄 법에 의하여 거미줄에 달라붙은 곤충만 잡다보니 그 거미줄에는 참새나 비둘기 같은 것은 걸려들지 않고 뚫고 나가다보니 곤충들만 잡았다.

결국 큰 도둑은 잡지 않고 힘없는 잡범들만 잡아왔던 것이다.

이번에 구리시장(市長) 안승남(이하, 안승남) 선거법 수사도 그렇다.

안승남은 시장(市長)후보가 되기 위하여 방송출연 자신의 블로그, 카톡, 밴드, 의정보고서 및 예비선거공보물, 선거공보물에 4가지 이상의 허위사실을 기재 공표하므로서 지난 2018. 5. 26. 경기도 선관위에 고발당한 반면 선관위로부터 결국 2018. 6. 10. 검찰에 이첩되어 구리경찰서에서 현재 수사를 받고 있다.

심지어 안승남은 선거 전날(6.11)과 시장(市長) 취임식 날(7.2) 자신의 입지를 높이고자 확인 사살까지 했던 장본인이다.

이토록 혐의와 증거와 증인들이 확고하다 보니 안승남은 경찰수사에 협조하지않으며 갖은 변명을 하며 출석을 기피함으로서 우리단체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경찰 측에 구인장 발부 이야기가 나가자 그때서야 모양새를 갖춰 변호사들을 대동하고 겨우 출석하고 방어권 운운하며 자료를 준비한다며 수사에 협조를 하지 않고 있다.

이것은 진정 민주화운동과 학생운동을 했다는 인간이라면 결코 해야 할 짓은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운동을 진실로 했다면 솔선수범으로 자신이 행한 행태에 대한책임은 져야하는 것이지 저작거리에서 행하는 사람들의 짓을 본받아서는 아니될 것이다.

그래서 구리경찰서장에게 고한다.

그동안 안승남 선거법 수사에 만전을 기했다고 하겠지만 3개월 동안 이를 마무리 하지 못했다면 경찰수사는 완행으로 왔다고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지난번 약속(9.10)대로 이번 주까지 검찰에 송치해 줄 것을 촉구한다.

이번 주 까지 송치하지 않으면 그동안 시행하고자한 경찰청(본청)앞 1인 시위는 다음 주부터 강행할 수밖에 없음을 최고한다.

특히, 안승남이 주장하는 방어권에 대한 거증책임은 경찰이 아닌 검찰과 법원에서도 주장할 있는 것이니 무작정 시간 끌기 작전에 말려들지 것을 거듭 촉구하는 바이다.

2018. 09. 12

구리월드 실체규명 범시민공동위원회

공동위원장 박수천 / 김상철

*위 내용은 위 단체에서 송부 된 보도자료 로서 본지의 정책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내용은 원문 그대로를 게재하며 기사에 대한 책임은 해당 단체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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