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자유한국당]이채익 국회의원, ‘정권과 권력이 아닌 국민의 경찰 돼야’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8년 12월 10일 월요일
뉴스홈 > 종합뉴스 > 정치
2018-10-1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자유한국당]이채익 국회의원, ‘정권과 권력이 아닌 국민의 경찰 돼야’
경찰청 국감서 가짜뉴스 수사 강하게 질타
옥창호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자유한국당 이채익 국회의원(울산 남구갑, 행정안전위 간사)11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지난 9월 경찰이 실시한 가짜뉴스 특별단속 문제를 두고 경찰은 정권과 권력이 아니라 국민의 경찰이 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근 경찰청은 지난 9월 가짜뉴스 특별단속 결과를 발표하며 37건을 단속했고 이 중 21건은 삭제와 차단을 요청했다며 자체인지 수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찰의 자체인지 수사과정에서 국민 개인의 SNS 등 사생활을 사찰했다는 논란이 일면서, 경찰이 정권의 입맛에 맞춘 정치적 수사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증폭돼 왔다.

이채익 의원은 경찰청 국정감사 주 질의에서 최근 이낙연 총리를 중심으로 가짜뉴스단속 이슈가 부각되고 있다정권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입을 막으려는 것이 아닌지 의문이라며 경찰청 국정감사를 시작했다.

경찰의 낮은 국민적 신뢰 회복이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밝힌 이 의원은 경찰이 정권의 신뢰를 위해 국민의 SNS까지 사찰하면서 도리어 국민의 신뢰를 잃고 있다며 경찰의 가짜뉴스 수사를 비판했다.

또한 국민들의 생각을 진짜, 가짜로 나눌 것이 아니라 경찰부터 쇄신해야 한다, 정권의 편에 서는 가짜경찰이 아니라 국민의 편에 서는 진짜 경찰이 될 것을 주문했다.

이어진 보충질의에서는 진보·시민단체로 구성 된 경찰청 내 위원회 문제를 지적했다.

특히 이 의원은 용산철거민 화재사건 등과 관련, 대법원의 판결까지도 뒤집는 조사결과를 발표한 경찰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위원회의 정치적 편향성에 대해 문제를 삼았다.

이와 함께 최근 경찰의 음주운전, 성폭력 범죄 등 중대비위행위가 끊이질 않는 것을 두고 이를 근절할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채익 국회의원은 경찰은 정권의 입맛이 아니라 민생치안과 조직기강을 바로 세움으로써 잃었던 국민의 신뢰와 경찰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옥창호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섹션 목록으로
자유한국당 구리시당원협의...
[남양주시의회]자유한국당 ...
[자유한국당]이채익 국회의...
안승남 더불어민주당 구리...
[더불어민주당]김한정 국회...
다음기사 : [더불어민주당]윤호중 국회의원 (2018-10-11)
이전기사 : [남양주시의회]김진희 의원 (2018-10-11)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나태근 변호사. 구리경찰서 재향경우회 자문위원 위...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