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대전둔산경찰서]자발적 모금운동을 통한 수사구조개혁 홍보 전개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9년 7월 24일 수요일
뉴스홈 >
2019-04-1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대전둔산경찰서]자발적 모금운동을 통한 수사구조개혁 홍보 전개
전국취재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대전 둔산경찰서(서장; 김종범)는 수사구조개혁에 대한 신속한 입법을 촉구하는데 시민 공감을 확보하기 위해 발적으로 모금에 나선 뒤 이를 통해 모아진 기금으로 차량용 수사구조개혁 홍보 스티커를 제작해 부착했다.

이번 모금 및 홍보활동은 검경수사권 조정안이 국회의 공전으로 입법화가 지연됨에 따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국회의 입법을 촉구하고 시민들의 지지를 확보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에 뜻을 같이하는 둔산서 직원들은 경찰서 로비와 각 지구대에 모금함을 설치하고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차량 뒷부분에 부착하는 홍보스티커 400매를 제작했다.

홍보스티커는 둔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순찰차, 직원 개인차량 등에 부착해 도로 위에서 시민들에게 ‘수사구조개혁법안의 신속한 입법 촉구’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모금에 참여한 홍만기 둔산서 직원협의회장은 무엇보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수사구조개혁에 참여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고 이 홍보스티커 한 장 한 장에 둔산경찰서 직원들의 수사구조개혁에 대한 염원이 담겨있다.”고 밝혔다

또 한 둔산 모범운전자회 원창두 회장은 “수사구조개혁 홍보활동에 모범운전자회도 참여하게 돼 기쁘고 시민들의 동참을 위해 모범운전자회에서도 홍보스티커 부착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채영준 수사과장은 “형사사법정의 실현을 위한 수사구조개혁에 대한 의지가 이토록 간절한만큼 신속히 입법화 될 것으로 확신하고, 모금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전국취재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섹션 목록으로
구리전통시장 주변 차도까...
[구리시립도서관]도서관운...
[충남 천안서북소방서]폐소...
[경기동두천경찰서]노인 학...
[대전지방경찰청]응급실 폭...
다음기사 : [인천삼산경찰서]‘안전하고 행복한 등굣길’캠페인 전개 (2019-04-19)
이전기사 : [인천삼산경찰서]치안봉사단체 '폴리스 맘' 발대식 개최 (2019-04-19)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구리전통시장 불법노점관련 취재기사 안내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