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인천계양경찰서]장기파출소, 극단적선택 기도자 극적 구조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9년 6월 18일 화요일
뉴스홈 >
2019-05-0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인천계양경찰서]장기파출소, 극단적선택 기도자 극적 구조
손준용. 유광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인천 계양경찰서(서장; 김철우)는 4. 30일 11:56경 인천 남동경찰서로부터 공조요청을 받은 극단적 기도자 A씨(30대, 남)를 극적 구조했다.

장기파출소 순찰4팀은 당일 11:37경 “전일 밤 9시에 거래처 관계자를 만나러 나간 아들이 연락도 안 받고 귀가하지 않는다”는 112 신고를 남동경찰서로부터 공조 받았다.

장기파출소 관할 순찰차 근무자 노덕수 경위와 유한빈 순경은 A씨의 휴대폰 위치 추적 값으로 이동했으나 휴대폰은 이미 새벽 5시경 꺼져 있고 위치를 특정할 수 없어 수색 범위가 수 km에 이르는 상황이었다.

평소 관내 지형을 구석구석 숙지하고 있던 경찰관들은 인적이 드물고 자살이 용이한 지역 위주로 집중적 수색을 실시한 끝에 공조요청을 받은지 20여분이 채 되지 않아서 후미진 공터에서 A씨가 타고 나갔다는 차량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극단적선택 기도자는 차량 내에 번개탄을 피워 놓고 의식을 잃은 상태였으나, 경찰관은 업무를 분담하며 유 순경은 119에 구조요청을 하고 경험이 많은 노 경위는 구급대가 도착하기까지 약 12분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극적으로 A씨를 구조했다.

신종채 장기파출소장은 두 경찰관의 신속하고도 정확한 위치선정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은 뒤 장기파출소는 아라뱃길을 둔 관내에서 작년에만 극단적선택을 기도한 14명, 금년에는 6명을 구조 하는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 신체, 재산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좌측부터 이춘엽 4팀장. 노덕수 경위, 유한빈 순경, 신종채 파출소장)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손준용. 유광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섹션 목록으로
[남양주시]친자연적 장례문...
[기고]“음주운전 방조” ...
[경기북부지방경찰청]2019 ...
[남양주풍양보건소]제32회 ...
[경기동두천경찰서]219년 ...
다음기사 : [인천계양경찰서]장기파출소, 극단적선택 기도자 극적 구조 (2019-05-01)
이전기사 : [경기구리경찰서]실전대비 FTX 실시 (2019-05-01)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구리전통시장 불법노점관련 취재기사 안내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