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경기남부지방경찰청]'우리동네 시민경찰' 운동 도내 확산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9년 7월 23일 화요일
뉴스홈 >
2019-06-1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경기남부지방경찰청]'우리동네 시민경찰' 운동 도내 확산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경기남부지방경찰청(청장; 허경렬)은 6월 12일(수)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소재 카페(위트러스트 커피) 점주와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소재 ‘한라 비발디 아파트’ 한라지킴이, 같은 아파트 경비원들을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했다.

특히 아파트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단체를 만들어 범죄예방활동을 하고 있는 한라지킴이는 우리동네 시민경찰 100번째 주인공이 됐다(사진)

한라지킴이는 지난 2009년 6월 입주민 25명이 모여 처음 어졌으며. 주 3회 아파트 단지 및 주변 초등학교 순찰 활동을 하며 범죄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한, 이 아파트 경비원들도 시민경찰에 선정됐는데 경비원들은 평균 근무연수가 7~10년 정도로, 2교대로 1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순찰, 시설 관리 등을 도맡아 하며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 힘쓰고 있다.

허경렬 청장은 이 날 오후. 한라 비발디 아파트를 방믄. 한라지킴이 회원 및 아파트 경비원들을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하고 이 중 10여년에 걸쳐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쓴 4명(한라지킴이 김원동, 한광화, 경비원 김석규, 이호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감사장을 수여받은 한광화(남) 씨는 “아파트 단지 내 안전에 기여하고, 입주민들을 도울 수 있어 한라지킴이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 앞서 허 청장은 수원의 한 카페에 들려 가게를 운영하며 틈틈이 공동체 치안을 실천하는 점주 김도경(남)씨를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하고 감사장을 수여했다.

씨는 지난해부터 경찰에서 진행하는 불법촬영 근절 빨간원페인에 참여하고, 평소 영업이 종료된 후 심야시간두운목을 밝히기 위해 가게 간판 등을 켜두고 있으며. 또한 건물벽 CCTV를 조정해 공용도로까지 촬영 가능하게 설치함으로써 범죄예방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김도경 씨는 “지난 3월경 여성 2명이 가게를 방문해 밤에 가게 등이 켜져 있어 밤거리를 지날 때 안심이 된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며 나의 작은 행동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우리동네민경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데. 공동체 치안이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 치안활동으로 우리동네 시민경찰 프로젝트는 일상 속에서 범죄예방 또는 이웃의 안전을 위한 시민들의 실천 사례들을 발굴해 포상하고 시민들에게 알려 공동체 치안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캠페인이다.

특히 시민경찰로 선정된 사람들에게 경찰 흉장 모양의 작은 배지를 수여해 자긍심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4월 12일 광명 소재 금은방을 털고 도주하는 절도범을 붙잡은 고등학교 축구 선수 A군을 시민경찰로 선정한 이후, 성남에서 차량사고로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구한 시민, 이천의 한 초등학교 주변 화단에 붙은 불을 꺼 학생들의 안전을 지킨 어머니폴리스 회원, 차량 블랙박스 화면을 제공해 경찰의습절도범 검거에 결정적 기여를 한 운전자, 학교 주변 또는 역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녹색어머니회원 또는 자율방범대원 지금까지 많은 시민들이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됐다.

허경렬 경기남부경찰청장은 “경찰 혼자만의 힘으로 안전한 치안을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다.”며 “나와 이웃의 안전을 위한 작은 관심과 실천만 있다면 누구나 시민경찰이 될 수 있다”면서 공동체 치안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섹션 목록으로
[더불어민주당]윤호중 사무...
[충남 천안동남소방서]신임...
[인천계양경찰서]성희롱 예...
[구리시]교문1동, 저소득층...
[남양주보건소]보건복지부 ...
다음기사 : [대전지방경찰청]올해 대전에서만 108억 보이스피싱 피해 (2019-06-12)
이전기사 : [경기구리경찰서]인권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2019-06-12)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구리전통시장 불법노점관련 취재기사 안내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