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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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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남양주 산업단지 예정지 소유주 의혹 관련
남양주시장과 일면식도 없는 등 사실과 달라..
손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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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구)목화예식장의 前 소유주(현일개발 대표 B씨)와 남양주 첨단가구복합 산업단지 예정부지(진접읍 부평리 산1-1)의 사실상 소유주라고 주장하고 있는 A대표(40대)와 만나본 일이 전혀 없는 일면부지의 관계라고 밝혔다

남양주 첨단가구복합 산업단지 예정지는 남양주 가구산업 재배치 검토용역(2018. 8. 14일 ∼ 10. 22일) 결과에 따라 3개의 후보지(진접읍 연평리 00, 진건읍 신월리 00, 진접읍 부평리 산1-1) 중 법적규제, 개발가능성, 가격경쟁력, 입지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후보지로 선정했으며, 타당성조사, 환경 및 교통영향평가, 중앙투자심사, 주민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사업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또한, 남양주시는 구)목화예식장을 매입 후 철거해 홍유릉 전면부 역사공원을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 구)목화예식장은 지난 2016. 7월 문화재청에서 120억원에 매입하려고 추진한 사실이 있으며, 남양주시는 2019. 1. 토지보상 법률에 따라 적법하고 공정하게 매입(약 101억원)했고

특히 지난 7. 24일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홍유릉과 목화예식장 철거 현장을 방문해 “남양주시에서 목화예식장을 매입한 사실에 대해 감사하며, 대한민국 건국사에 길이 남을 업적으로 문화재청에서 역사공원 조성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며

현재 일각에서 거론되는 남양주 산업단지 예정지 소유주와의 의혹에 대한 왜곡된 보도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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