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대전지방경찰청]대덕연구단지내 첨단산업체와 보안협의회 개최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7년 9월 26일 화요일
뉴스홈 >
2009-09-1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대전지방경찰청]대덕연구단지내 첨단산업체와 보안협의회 개최
산업기술보호활동에 적극 나서
김기석 (angdoojw@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유태열)은 9.17(목)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대덕연구단지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26개 기업체․연구소 보안담당관 및 대전지방청 소속 외사경찰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기술유출 유출방지를 위한 보안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 경찰은 산업보안업체 전․현직 임직원을 통해 기술이 유출되는 점을 감안해 정보보안교육에 더욱 내실을 기하고 부서별 보안서약 행사를 실시해 정보보호 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등 보안사고 예방에 적극 힘써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비 각 업체에서는 보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현재 산업기술을 창출하는 기관에서 예산부족으로 산업기술 보안체제를 정비하지 않고 있는 현실에서 일부 대기업을 제외한 대부분의 산업기술 보유기관의 보안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여 산업기밀유출기도를 할 수 없도록 대덕연구단지에 있는 업체․연구소와의 보안협의회를 민관 합동의 핵심적인 산업기술 보호기구로 만들어 정보교환, 의견수렴 및업보안시스템운영의 자문지원 역할을 하고 간담회, 세미나 등을 수시로 개최하는 등 운영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또한 산업기밀유출사범 신고자에 대해서는 당사자의 요구가 있을시 적극적인 신변보호에 나서기로 하고 산업자원부, 국정원 등 산업기술보호관련 다른 정부기관과도 적극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해 산업스파이에 대해서는 인터폴 등을 통하여 끝까지 추적 검거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지방청 백용기 보안과장은 “이제 기술유출 수법이 점점 다양화․지능화되고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까지 산업스파이의 표적이 되고 있어 더욱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민관 협조체제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 하며 앞으로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경찰은 앞으로 산업스파이에 대한 정보수집 및 치밀한 수사를 진행하며․관 협력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여 해외에 도피한 산업스파이에 대해서는 인터폴 등을 통하여 끝까지 추적 검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기석 (angdoojw@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섹션 목록으로
[대전중부경찰서]운동부 상...
[경기남부지방경찰청]도로...
[대전지방경찰청]대전 교통...
[경기남부지방경찰청]중국 ...
[남해 해경본부]경남지역 ...
다음기사 : [대전둔산경찰서]전국무대 금은방. 고물상 등 전문절도단 검거 (2009-09-17)
이전기사 : [경기남양주경찰서]우리 농산물 팔아주기 직거래 장터 개장 (2009-09-17)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전국 취재본부장 인사 발령(2017-08-15일)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