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울산 해경]민간해양구조세력 통합 선포식 개최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뉴스홈 > 해양.소방 > 해양
2019-11-2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울산 해경]민간해양구조세력 통합 선포식 개최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민간해양구조대 통합 선포
옥창호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울산 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29일 오후. 청사에서 민간해양구조세력 통합 선포식을 개최했다.

한국해양구조협회와 민간해양구조대로 이원화됐던 민간해양구조세력을 통합해 일체감을 조성하고  효율적인 해양사고 구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임명길 울산해경서장과 한국해양구조협회(이사장민홍기),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협회장최영목회원들과 민간해양구조대원 80여명, 경찰관 30여명 등이 참석해 하나 된 민간해양구조세력으로서 함께 나아갈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관내에는 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와 민간해양구조대원 약 470명이 민간구조세력으로 활약 하고 있으며, 지역 바다사정에 정통한 어민들과 해양종사자로 구성된 민간구조세력은 각종 해상사고에서 예인·수색 지원 등 다양한 구조 활동을 통해 안전한 울산 바다를 만들어 나가는대 크게 기여하고 있다.

울산해경은 지난 2018년부터 민·관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통합의 다양한 수단을 통해 통합 운영의 필요성을 알리고 구조협회 조직 활성화를 도와왔다.

특히 민간해양구조세력의 안정적인 조직운영과 재정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내 지자체들의 협조를 얻어 동구울주군, 기장군 3개 지자체에서  수난구호참여자 지원 조례를 제정, 수난구호활동에 참여한 사람들이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임명길 해경서장은 광범위한 바다에서의 해양사고를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간구조세력의 협력이 중요한 만큼 민·관 구조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민간해양구조세력을 해양경찰의 든든한 파트너로 삼아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옥창호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해양섹션 목록으로
[울산 해경]대왕암 공원 앞...
[울산 해경]“연안안전사고...
[울산 해경]가을 행락철 수...
[남해 해경]침몰 유창청소...
[남해 해경청]부산 영도 특...
다음기사 : [울산 해경]민간해양구조세력 통합 선포식 개최 (2019-11-29)
이전기사 : [울산 해경]민간해양구조세력 통합 선포식 개최 (2019-11-29)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구리전통시장 불법노점관련 취재기사 안내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