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울산 해경]경자년(庚子年) 새해 해맞이 명소 안전관리 강화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0년 7월 09일 목요일
뉴스홈 > 해양.소방 > 해양
2019-12-3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울산 해경]경자년(庚子年) 새해 해맞이 명소 안전관리 강화
해맞이 안전관리 대책 수립·시행 및 안전사고예방 주력
옥창호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울산 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경자년(庚子年) 새해 해맞이를 위해 20만 여명의 인파가 울산지역 해안가 해맞이 명소들을 찾을 것으로 예상 됨에 따라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해맞이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울산해경은 새해 당일 해맞이 명소인 간절곶 공원 및 대왕암 공원 뿐 아니라,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항포구에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경비함정 5, 연안구조정 5, 순찰차 9대 등을 배치해 긴급구조 태세를 갖추고 안전관리를 강화 할 예정이다.

또한해맞이 바다수영 동호회의 해상 입수가 예상되는 해수욕장과 해변에 인력을 배치. 자체 안전관리 요원 배치여부를 확인하고 입수 전 주의사항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해맞이 다중이용선박의 출항이 집중되는 항포구 순찰을 강화해 다중이용선박 정원초과, 무면허 유선행위, 음주운항 등 안전 저해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단속할 방침이다.

임명길 해경서장은  울산은 해맞이 명소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 할 것으로 예상된다.”바다를 찾는 국민이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해맞이를 관람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옥창호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해양섹션 목록으로
[남해해경청]“1초라도 더 ...
[남해 해경청]설 명절 맞아...
[남해해경청]현장에 강한 ...
[울산해경]사회적 거리두기...
[남해해경청]구자영 청장, ...
다음기사 : [울산 해경]2019년 ”국민 안전 분야” 주목할 성과 거둬 (2019-12-31)
이전기사 : [중앙해양특수구조단]‘구조 베테랑’ 신원섭 경감 정년퇴직 (2019-12-31)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저작권 관련 공지합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