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전국공무원노동조합]남양주시지부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0년 8월 10일 월요일
뉴스홈 > 종합뉴스 > 자치
2020-04-0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전국공무원노동조합]남양주시지부
모든 시민에게 재난기본소득으로 지급해야
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남양주시지부(지부장;엄강석)9일 성명서를 통해 시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시 지부는 "코로나19로 육체적·정신적으로 힘든 시기임을 증명하듯 경제위기에 대한 경고음이 나오고 있다.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는 각종 정책을 쏟아내고 있으며, 경기도에서도 재난기본소득을 전 도민에게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런 상황에서 남양주는 보편방식 대신 선별방식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키로 결정했다. 정부에서조차 하위 70%라는 선별방식에서 보편방식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에서, 도내 시군 중 유일하게 선별방식을 택했다""현금지급은 또 무슨 의미인가? 아무런 이유없이 긴급재난지원금 대상에서 공무원은 제외되기까지 했다"고 했다.

특히 "방역과 자가격리자 관리, 마스크 배부, 다중이용시설 및 종교시설의 감염예방, 선거, 산불비상근무 등 각종 지원 업무로 지칠대로 지쳤지만 혼신의 힘을 다해 일하고 있는 공직자나 코로나 사태로 존폐위기에 내몰린 소상공인의 입장에선 도내 30개 시군이 택한 정책이 더욱 간절할 수밖에 없다""경기도에서 지원하는 특별조정교부금 70억원도 아쉬울 수밖에 없다"고 성토했다.

이어 "그런 차원에서 전공노 남양주시지부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이 아닌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재난기본소득으로 지급할 것작금의 사태로 우리조합원들이 받은 정신적 충격과 상대적 박탈감은 소통의 부재에서 시작됐다. 공직자와 소통하라"고 요구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자치섹션 목록으로
[남양주시]노인·장애인 사...
[남양주시]진접읍, 관내 파...
[남양주시]환경관리관 대상...
[남양주시]코로나-19 집단...
[구리시]코로나19 관련 종...
다음기사 : [전국공무원노동조합]남양주시지부 (2020-04-09)
이전기사 : [남양주시]조광한 시장, 코로나19 관련 읍면동장 회의 개최 (2020-04-09)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저작권 관련 공지합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