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더불어민주당]김한정 국회의원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0년 11월 27일 금요일
뉴스홈 > 종합뉴스 > 정치
2020-06-15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더불어민주당]김한정 국회의원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더불어민주당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6.15 공동선언 20주년을 맞아 역사적인 공동선언 정신을 재확인하고 한반도 평화의 의지를 다지기 위한 기념행사가 15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행사는 더불어민주당 6.15특위(위원장; 김한정 의원) 가 진행했다

기념식에는 이해찬 당대표, 박병석 국회의장, 김태년 원내대표, 이낙연 상임고문, 김연철 통일부 장관 그리고 20006.15 남북정상회담을 수행했던 임동원 전 국정원장,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장상 전 이화여대 총장과 당 소속 의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기념행사는 제1부 기념식, 2부 임동원 전 국정원장의 특별회고 강연, 3전쟁을 넘어서 평화로라는 주제의 라운드테이블 행사로 진행됐다.

김한정 6.15 특위위원장은 환영사에서 남북 정상회담 2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 우리는 무거운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다. 정세가 엄중하다. 그러나 김대중의 민주당, 노무현의 민주당, 문재인의 민주당이 있었기 때문에 20년간 평화를 지켰다. 그동안 세 대통령의 평화에 대한 노력과 헌신을 헛되이 할 수 없다. 민주당이 중심이 돼 평화를 지켜야 한다. 함께 평화를 이뤄나가자고 말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축사에서 평화가 국익이다. 국회가 나라 이익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살피겠다. 국제사회가 한반도 평화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의원들의 외교 활동을 지원하겠다. 국회의장 소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해찬 당대표는 기념사에서 남북 관계가 진척이 잘 안돼서 초조한 감이 있지만 인내심을 갖고 추진하면 한반도 새 전기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민주당이 존속하는 한 반드시 남북 간의 평화와 화해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2부 강연에서 임동원 전 국정원장은 ‘6.15 공동선언과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이제 다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재개해야 한다. 6.15 정신으로 돌아가 남북 관계를 적극 개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통일을 지향하는 평화체제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3부에서는 김한정 6.15특위 위원장의 사회로 문정인 대통령 특보와 정세현·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의 라운드 테이블 토론이 열렸는데, 최근 북한의 극단적 긴장 조성의 배경에 대해 짚어보고, 한반도 평화 정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는 북한이 지금 실존적 위협을 느끼고 정면돌파 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판이 크게 바뀌지 않으면 적대적으로 가겠다는 의사의 표현이라고 본다. 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세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2인자 자리를 굳히려는 절체절명의 상황이기 때문에 이 작업이 끝날 때까지는 불편한 상황이 계속될 것이다. 겨울이 길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은 정부와 여당이 대북 전단 살포 문제에 적극 대처했어야 한다. 국민과 야당의 비판 여론을 감수하고서라도 대북 전단 살포를 막지 못하면 문재인 정부와 북한의 관계는 끝이 난다. 남북관계에서 담대한 위치에 서야 한다. 북한 눈치를 보는 것 아니냐는 비판 여론이 생기고 설사 지지율이 내려가더라도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합의를 지키자는 의지가 있을 때 평화가 올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한정 6.15 특위 위원장은 지금 좌절의 상황, 위태로운 상황에 김대중 대통령께서 자리에 계셨다면, ‘결코 좌절하지 마라. 인내하고 새로 시작하라. 앞을 보고 나가라라고 말씀하셨을 것이다

우리가 할 일을 하지 않아서 평화의 기조가 흔들리고 새로운 갈등과 대결의 장으로 빨려 들어간다면 6.15 정상합의는 휴지조각이 될 수도 있다. 일관된 노력으로 우리가 참을 것은 참고, 달랠 것은 달래는 것이 용기라고 생각되는 시점이다. 6.15 행사는 오늘로 마무리하지만 6.15 정신은 지금부터 다시 시작이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섹션 목록으로
[미래통합당]이채익 국회의...
[구리시의회]임연옥 부의장
[미래통합당]이채익 국회의...
[구리시의회]제299회 임시...
[더불어민주당]김한정 의원...
다음기사 : [더불어민주당]윤호중 사무총장 (2020-06-15)
이전기사 : [더불어민주당]김한정 국회의원 (2020-06-15)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저작권 관련 공지합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