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구리시]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비상대책 추진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0년 8월 06일 목요일
뉴스홈 > 종합뉴스 > 자치
2020-06-1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구리시]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비상대책 추진
관내 자체 처리시설 없어 강동구에 의존처리 중 가동중단으로 비상상황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매일 발생되는 45톤가량의 음식물처리와 관련. 위탁지역의 처리중단으로 비상상황에 돌입했다

시는 그동안 서울시 강동구와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대한 협약을 맺어 구리시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 전량을 처리해 왔다. 그러나 지난 9일 강동구와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인 강동구음식물재활용센터 위탁 운영업체와 시설 운영권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됨에 따라 구리시 음식물 쓰레기를 전혀 처리하지 못하고있는 실정이다.

강동구에 따르면, 지난 8일자로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에 대한 20년 위탁운영 기간이 끝나면서 강동구가 직영발표를 했고, 운영권의 재위탁 문제로 위탁업체와 강동구가 갈등이 발생되면서 음식물쓰레기 처리장이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된 것이다.

이로 인해 구리시는 매일 발생되는 45톤가량의 음식물 처리에 대해 긴급하게 비상대책을 마련하고, 한시적으로 양주시에 있는 민간처리시설 업체에서 음식물쓰레기를 임시로 처리하고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관내 음식물쓰레기를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이 없어 이런 비상사태에도 타 시군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안타깝다강동구의 음식물처리센터의 갈등 해소가 빠른 시일에 해결되기를 바라며, 그 기간 동안 시민 여러분들의 음식물 쓰레기 감량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에 대한 장기적인 대책으로 구리시와 남양주시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구리·남양주 에코커뮤니티 민간투자사업의 조속한 시행으로 안정적인 폐기물처리시스템 구축이 당면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자치섹션 목록으로
[남양주시]수동면 주민자치...
[구리시보건소]설연휴 감염...
[남양주시]장난감 대여 ‘...
[구리시]‘신종 코로나’ ...
[남양주시]화도읍, 소형 도...
다음기사 : [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경기북부경찰청 (2020-06-19)
이전기사 : [남양주시]공동체 네트워크 '선녀들' 워크숍 개최 (2020-06-19)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저작권 관련 공지합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