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남해지방해양경찰청]선원 유가족 위한 복지제도 안내 강화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0년 8월 06일 목요일
뉴스홈 > 해양.소방 > 해양
2020-07-3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남해지방해양경찰청]선원 유가족 위한 복지제도 안내 강화
선원 장제비 지원 복지제도 정착 위해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와 협력
옥창호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와 협업으로 불의의 사고로 해상에서 사망한 선원들의 유가족을 대상으로 장제비 및 조화 지원제도에 대한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

31일 남해해경청에 따르면 20톤 이상 선박에서 근무하는 선원이 업무 중 사망할 경우 유가족들은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를 통해 장제비 100만원과 조화를 지원받을 수 있지만, 이를 몰라 장제비나 조화를 지급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남해해양경찰청은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에서 제작한 장제비 지원제도 안내책자를 소속 경찰서에 비치하고, 경찰서를 찾는 유가족들에게 이를 제공해 선원복지 제도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또 한 유족들이 장제비 지원을 받기 위해 제출해야 하는 사건사고사실확인원을 경찰서 방문 즉시 발급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서류 발급으로 경찰서를 재차 들러야 하는 유족들의 번거로움을 덜도록 했다.

남해해경청 관계자는 해상이라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수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선원분들의 노고를 기리고, 유가족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와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해양경찰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올해 변사자 및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위한 가족사망 후 처리절차 안내 리플렛’, ‘유품 전용상자 및 종이가방을 새롭게 도입해 해양경찰청 주관 '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옥창호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해양섹션 목록으로
[남해지방해양경찰청]부산...
[남해 해경청]사회적 거리...
[남해지방해양경찰청]28일...
[울산 해경]방어진 삼섬항 ...
[남해해경청]구자영 청장, ...
다음기사 : [남해지방해양경찰청]선원 유가족 위한 복지제도 안내 강화 (2020-07-31)
이전기사 : [남해지방해양경찰청]선원 유가족 위한 복지제도 안내 강화 (2020-07-31)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저작권 관련 공지합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