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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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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골목길 불법주차. 무개념 운전자 갈수록 증가
시민불편은 아랑곳.. 다수에게 피해주는 운전자에 과태료 등 경종 울려야.
손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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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 수택동 소재 구리전통시장 주변은 항상 많은 인파와 이곳을 지나치는 차량들로 항상 북적인다

그런데 일부 무개념 운전자들로 인한 불법 주.정차 등 질서파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편이다

구리전통시장과 바로 인접해 있는 골목길.. 이곳은 시민 통행도 많고 또 한 골목길을 통과하는 차량(이륜차 포함)들만 해도 하루 200여대 이상 북적인다

특히 이 골목은 전통시장 구도심 상권 활성화사업(저잣거리) 일환으로 도로표장, 경관조명 등을 설치해 사람들이 점차적으로 몰려 들고있다

또 한 전통시장 일부구역과 도로가 연결돼있어 일방통행 구역은 아니지만 거의 99% 이상의 차량들이 골목길을 빠져나오는 출구역할을 하고있다

지난 7.29일 오후 경. 골목출구에 승용차 한대가 정차하더니 차문을 잠그고 은전자와 동승자가 주변 식당으로 발걸움을 옮겼다 승용차는 불법주차를 한 상태로..

잠시 뒤 골목길을 이용하던 약 15여대의 차량들이 출구방향으로 나오려다 불법 주차한 차량때문에 통행이 안되니까 결국 후진으로 되돌아가는 일이 약30여분 이상 발생됐다 

그리고 오늘(8일) 오후 경. 또 다시 골목 출구가 불법주차 한 차량때문에 막혀버리는 일이 발생했다

골목을 빠져 나가려는 대다수의 차량들은 크략숀을 울려대거나 차량유리창에 기재 된 운전자 연락처로 전화를 걸어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또 한 시민들 보행 또 한 극히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얼마 뒤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으로 출동 해 차량을 확인하고 운전자에게 전화를 걸어도 역시 아무 소용없었다  

경찰 또 한 이곳 골목길이 주정차금지구역으로 고시 된 지역이 아니기에 강제견인을 할 수없고 스티커 발부도 어려운 실정이었다

그렇게 시간은 계속 흘러갔고 얼마나 지났을까(불법 주차시부터 약30여분 이상)  양손에 가득 시장 바구니를 든 여성이 차량으로 다가섰고 이내 차량문을 열었다

불법주차 차주였다

차주를 확인 한 경찰은 불법주차 문제에 지적했고 이에 여성은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하고는 그 어떠한 처벌도 없이 차량을 몰고 시야에서 사라졌다

최근들어 갈수록 질서를 파괴하는 무개념 운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필자가 확인 한 것만 봐도 최근 이 골목길에 불법으로 주차를 하고 사라진 운전자만 벌써 4명째였다

이같은 행위는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시설을 자신만의 소유물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기에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이같은 행위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은 결국 시민들이다.

물론 이 같이 불법주정차 관련.문제가 발생해도 경찰과 지자체는 그 어떠 한 책임도 없고 또 마땅한 대안도 없다

그 이유는 법률상 위반장소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으로 고시가 돼있지 않은 이유 때문이다 

질서는 시민 모두가 지켜야 할 사회적 규범이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질서를 무너트린다면 과연 이사회가 어떻게 될련지 깊이 생각해 볼 문제이다

(사진: 좌 지난 7.29일/ 우 8.8일 불법주차 차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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