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경북지방경찰청]칭찬은 경찰에게 큰 힘이 됩니다!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1년 2월 28일 일요일
뉴스홈 >
2020-11-2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경북지방경찰청]칭찬은 경찰에게 큰 힘이 됩니다!
경기도 화성에서 온 따뜻한 손편지.. 큰 감동
전국취재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지난 1123일 경북 경주경찰서 보문파출소에 경기도 화성에서 손편지가 배달됐다.

경찰 아저씨께,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2학년 민희(가명)예요. 제 털잠바와 핸드폰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못 찾을 줄 알았는데 경찰 아저씨가 찾아주신다 하니 정말정말 기뻤어요. 제 동생의 꿈이 경찰인데 동생도 경찰 아저씨 같은 사람이 되면 좋겠어요. 정말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안녕히 계세요. 2020. 11. 18. 수 민희 올림

경기도 화성시에 거주하는 민희는 가족들과 함께 관광명소 경주 보문단지에 여행을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다시 화성시로 돌아갔다.

하지만 집에 도착 후 점퍼와 휴대폰을 보문 호수공원에 놓온 것을 알게 됐고, 즉시 보문파출소에 분실신고를 했.

분실 신고를 받은 보문파출소 경찰관들은 신속히 보문 호수공원으로 달려가 주변을 샅샅이 살펴보기 시작했고 마침 내 공원 한쪽에 놓여있던 분실품을 발견하고, 물건을 택배로 보내줬다.

그로부터 며칠 후 보문파출소에는 손편지와 함께 정성스럽게 포장한 작은 사탕주머니들이 배달됐다.

민희의 어머니는 경찰관과 주고받은 문자에서 택배 잘 받았습니다, 경찰관님. 뽁뽁이까지 잘 해주셔서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별거 아닙니다. 아이의 소박한 보답이라 생각해주세요! 시 한번 감사드리고 경찰관님들 응원하겠습니다!”

응원 메시지를 받은 경찰관은 누군가의 꿈이자,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오늘도 우리들은 국민에게 봉사합니다.”라고 적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전국취재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섹션 목록으로
[경기구리소방서]구리시 토...
(기고)‘코로나 블랙홀’과...
[충남홍성소방서]축사시설 ...
[구리시의회]박석윤 운영위...
[남해해경청]서승진 청장, ...
다음기사 : [경북지방경찰청]칭찬은 경찰에게 큰 힘이 됩니다! (2020-11-24)
이전기사 : [부산지방경찰청]연말연시 대대적인 상시 음주단속 실시 (2020-11-24)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독자 제위께 알려드립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