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前 경기 고양경찰서 생활안전과 강영록 과장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1년 3월 02일 화요일
뉴스홈 > 종합뉴스 > 사회
2021-01-2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前 경기 고양경찰서 생활안전과 강영록 과장
'안전'과 '건강'을 통해 '치유'와 '행복'을 전파하는 '휴 치유정원' 원장으로 활동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자타공인 "생활안전전문가" 이자 "건강전도사" 로 널리 알려져있으며 이같은 노력으로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을 수상할 만큼 조직 내에서 인망이 두터웠던 인물, 안전건강을 통한 '치유' '행복'의 법칙을 공유하기위해 현재 '휴 치유정원' 원장으로 인생의 제2막을 준비하는 前 경기 고양경찰서 생활안전과 강영록 과장(20.12.31일 정년퇴직)의 퇴직 후 근황을 인터뷰했다

(사진: 고양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재직 시절의 모습)

"휴 치유정원" 강영록 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안전을 지키는 행위에 소홀한 편이다.라고 말했다

즉 우리 주변에 항상 도사리고 있는 범죄, 교통사고, 재난. 개인적건강에는 암과 같은 질병, 극심한 스트레스나 우울증. 정신질환 등 모든 것들이 나의 안전을 저해하는 요소라는 것이다.

물론 외부적 요인으로 인한 위험요소는 국가나 사회가 대부분 해소해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상당부분은 본인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말은 스스로 건강하다면 많은 위험요소를 제거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안전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건강/ health)

강영록 원장은 언제 이렇게 많은 자격증을 취득했을까 싶을 정도로 현재 다양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국선도 사범, 요가, 명상, 카이로프로틱, 척추교정, 모션테이핑,발마사지, 경락마사지, 건신기공, 웃음, 건강박수, 쑥뜸, 아로마테라피, 등 자격증이 17개나 된다.

또 한. 강 원장은 운동 매니아다. 마라톤 풀코스만 20여회 완주했고, 그 중에서도 단식테니스는 전국대회 우승, 전국랭킹 2위에 랭크될 만큼 높은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한다.

지난 2002년에는 전국단식테니스협회를 창설하고 15년간 회장을 역임했으며. 회원 수만 27천여명에 이른다.

특히 테니스로 인한 잦은 부상의 치료를 위해 몸의 원리를 공부하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치유요가,재활요가,장수요가, 명상, 국선도, 교정학을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합니다. 저 또한 오랜 기간 많은 운동을 해왔고 육체적으로 건강하다고 자부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강 원장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육체의 건강만큼이나 중요한 한 가지를 놓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바로 정신건강이 그것이다.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마음의 병이 몸의 건강까지 해치게 되죠. 올바른 해소와 치유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히 경찰관은 업무특성상 충격적이고 위험한 각종 사건사고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현직 시절 많은 동료들의 직무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 고통의 치유를 위한 프로그램 마음동행 힐링캠프또한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만들어 졌다.면서

경찰관의 몸과 마음이 곧 시민의 안전과 만족도로 직결되는 만큼 스트레스 장애, 우울증 등을 겪고 있거나 겪을 우려가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치유명상, 척추교정, 문화재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동료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루에 한 시간씩 나에게 투자한다는 마음으로 꾸준히 운동 할 것을 주문했다. 그리고 정신건강을 위해 나 자신을 다스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운동을 하는 시간은 몸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마음까지 다스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아깝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치유/ therapy)

삶은 경쟁의 연속입니다. 그러하기에 많이 지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 하는데 가장 쉬운 방법은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는 것입니다

경쟁은 최선을 이끌어내는 동기가 되고 사회발전을 위한 원동력이 되지만 지나친 욕심은 과도한 경쟁을 유도하고, 개인의 만족도를 떨어뜨려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계기가 된다. 과한 스트레스는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는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하게 된다.며 욕심을 조금 덜어내고 마음의 여유를 가진다면 최소한 그 만큼은 건강해진 것 이라고 말했다.

지난 1988년 경찰에 입문한 강 원장은 2020년 12월 31일 33년간 몸담아온 경찰생활을 정년퇴직하고 올해11일 부터는 몸과 마음의 안정을 되찾기 위한 치유정원를 운영하고 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 언제든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북한산자락에 치유센터’, ‘요가센터’, ‘명상센터로 구성된 자연치유정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 원장은 전문성을 겸비한 실천적 역량을 갖추기 위해 동방문화대학원 자연치유 박사를 수료했다

좋은 경치와 푸른 자연 속에서 명상을 통해 정신을 맑게 하고, 요가 명상을 통해 올바른 자세도 익힐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기관이 라고 합니다. 불필요한 걱정과 생각이 내 몸과 마음을 더욱 지치게 하는 거죠. 우리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합니다

(행복/ happiness)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또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정신적 여유육체적 건강이 두 가지면 충분 합니다

강영록 원장은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하고 늘 에너지가 넘친다고 했다. 그가 오랜 기간 봉사활동을 해올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봉사와 나눔을 통해 행복을 느낀다.는 강영록 원장은 그동안 지역노인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발마사지와 교정 등을 해드리는 봉사활동을 1천여 회 가까이 해왔으며 국선도 사범으로서 매일 1시간씩 재능기부도 지금까지 진행 해오고 있다.

(사진)강영록 원장이 직접 고안한 척추교정쿠룬타, 물구나무서기의자, 백세건강안마봉, 제작해 시범을 보이고 있다.

현재 이들 제품은 특허청에 디자인등록을 제출한 상태다

쿠룬타는 척추건강에 아주 유용하며 경추 거북목 일자목으로 불편해 하는 현대인들에게 효과가 좋다고 한다.

물구나무 의자(사진 아래. 좌측)는 요가동작중 왕의자세로 인체가 중력에 의한 모든 질병을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요가에서도 왕의 자세로 수많은 동작중 최고로 손 꼽히는 자세다.

백세건강안마봉(사진 위. 우측)은 국내산 박달나무로 친환경소재로 제작해 손바닥 발바닥 목뒤 경추 척추 팔 다리 통증부위를 두두려주면 기혈순환이 좋고 혈행이 조아져서 시원하고 자가운동으로 뇌인지력 어르신 치매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그동안 천개를 만들어서 주변지인들에게 나눠줬는데 인기가 너무좋아서 올해부터는 온라인으로 시판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뷰 내내 행복한 에너지를 끊임없이 발산하던 그에게서 퇴직' 후 새롭게 시작하는 인생 2, 멋진 후반전을 기대하기에 충분한 설레임이 느껴졌다.

강영록 원장은 본인 스스로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의 새로운 인생 제2막을 응원한다.

(강영록 원장/ 경력)

충주대학교. 아주대학원. 동방대학원 자연치유 박사과정.

1988년 경찰에 입문. 중앙경찰학교 교수. 청와대경호실 101단 근무.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부대장. 경기 남양주경찰서. 구리경찰서. 고양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대통령상. 녹조근정훈장. 국무총리상. 자랑스런한국인(치안부분대상) 등 30여회 수상

(사진: 물구나무 자세로 심신 수련을 하고 있는 강영록 원장)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남양주구리기자협회]남양...
[남양주시]수동면장학회. ...
[한국문인협회남양주지부]...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소외...
[남양주시]조안면 주민, 상...
다음기사 : 前 경기 고양경찰서 생활안전과 강영록 과장 (2021-01-23)
이전기사 : 前 경기 고양경찰서 생활안전과 강영록 과장 (2021-01-23)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독자 제위께 알려드립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