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구리시의회]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 일동 성명서 발표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4년 4월 23일 화요일
뉴스홈 > 종합뉴스 > 정치
2024-01-3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구리시의회]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 일동 성명서 발표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 28일 발표한 성명서 규탄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구리시의회의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은 31, 백경현 구리시장의 갈지자() 졸속행정을 감싸고 도는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의 도를 넘는 경거망동(輕擧妄動)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은 성명을 통해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객관적인 사실관계를 악의적으로 왜곡·날조하면서까지 국민의힘 소속 백경현 구리시장을 감싸고 도는 전형적인 당리당략(黨利黨略)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며, 이는 시의원으로서의 본분을 망각한 경거망동(輕擧妄動)불과하다고 일축했다.

또한,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지난 28일에 배포한 입장문이 객관적인 사실마저 악의적으로 왜곡·날조됨으로써 동료의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사실관계를 날카롭게 반박했다.

첫째, 이들은 국민의힘 뉴시티 특위가 추진했던 서울 편입 특별법이 사실상 폐기 수순에 접어 들면서 총선용 졸속 정책의 피해가 고스란히 해당 시민에게 돌아갔다는 비판을 면할 수 없게 됐다.라고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총선에 출마하지 않는 구리시장에게 총선용 졸속정책이라고 비난했다.라며 사실무근인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둘째, 구리시의 서울 편입은 객관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장단점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시민들의 공감대를 토대로 추진돼야 하며, 이와 관련해 민주당은 단 한 차례도 서울 편입을 반대하는 당론을 채택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서울 편입을 당론으로 반대하는 민주당에 대한 비판 여론에 대응하기 위해 급하게 내놓은 총선용 졸속 입장문이 아닐 수 없다.”라는 명백하고 심각한 허위사실공표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시의원들은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민주당이 서울 편입을 당론으로 반대한다.라고 공공연하게 인터넷과 언론을 통해 공표한 행위는 공직선거법상의 명백한 허위사실 공표로써 이에 대한 분명하고 확실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며, 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한 법적 고발 가능성을 제기했다.

끝으로, 오직 구리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고 협치해야 할 시의원으로서의 본분을 망각한 채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로 동료 시의원과의 신뢰를 철저하게 짓밟은 행위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은 지난 24경기도 최대 공기업인 GH공사가 토평동 990-1번지 일원에 자체 예산 4,352억 원을 투입해 사옥과 기숙사 이전을 추진하고 있으나, 구리-서울 편입 특별법 발의에 따라 차질이 우려된다며, 백경현 구리시장의 갈지자() 졸속행정 강력히 규탄한다는 성명을 채택한 바 있다.

성 명 서(전문)

백경현 구리시장의 갈지자() 졸속행정을 감싸고 도는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의 도를 넘는 경거망동(輕擧妄動) 규탄한다.”

지난 24, 구리시의회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은 백경현 구리시장이 서울시 편입 추진경기주택도시공사(GH공사) 구리 이전 추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갈지자() 졸속행정을 펼침에 따라 GH공사의 구리 이전에 차질을 빚을 것을 우려하며, 백경현 구리시장의 분명한 입장 표명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성명서에는 20216월에 체결한 이전 협약에 따라, 한 해 예산 5조 원에 달하는 경기도 최대 공기업인 GH공사가 토평동 990-1번지 일원에 자체 예산 4,352억 원을 투입하여 사옥과 기숙사 이전을 추진하고 있으나, 최근에 구리-서울 편입 특별법 발의에 따라 차질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백경현 구리시장에게 GH공사의 구리 이전을 무산시키면서까지 서울 편입을 추진할 것인지 분명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구리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김용현, 김한슬, 이경희)들은 28일에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사실 왜곡·날조하는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을 강력히 규탄한다라며,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반성하고 사죄하라!”요구했다.

이는 국민의힘 소속 시장을 감싸고 도는 전형적인 당리당략(黨利黨略)적 행태이며, 시의원으로서의 본분을 망각한 경거망동(輕擧妄動)에 불과하다.

심지어, 이들의 입장문에는 객관적인 사실마저 악의적으로 왜곡·날조했으며, 허위사실로 동료의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였다.

첫째, 우리가 발표한 성명서는 국민의힘 뉴시티 특위가 추진했던 서울 편입 특별법이 사실상 폐기 수순에 접어 들면서 총선용 졸속 정책의 피해가 고스란히 해당 시민에게 돌아갔다는 비판을 면할 수 없게 되었다.라고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총선에 출마하지 않는 구리시장에게 총선용 졸속정책이라고 비난했다라며 사실무근인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

둘째, 구리시의 서울 편입은 객관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장단점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시민들의 공감대를 토대로 추진되어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민주당은 단 한 차례도 서울 편입을 반대하는 당론을 채택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서울 편입을 당론으로 반대하는 민주당에 대한 비판 여론에 대응하기 위해 급하게 내놓은 총선용 졸속 입장문이 아닐 수 없다.”라는 명백하고 심각한 허위사실을 공표하였다.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민주당이 서울 편입을 당론으로 반대한다.라고 공공연하게 인터넷과 언론을 통해 공표한 행위는 공직선거법상의 명백한 허위사실 공표로써 이에 대한 분명하고 확실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끝으로, 오직 구리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고 협치해야 할 시의원으로서의 본분을 망각한 채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로 동료 시의원과의 신뢰를 철저하게 짓밟은 행위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 아 래 -

첫째,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사실관계를 악의적으로 왜곡·날조하여 국민의힘 소속 시장을 감싸고 도는 전형적인 당리당략(黨利黨略)적 행태를 보인 데 대해 구리시민에게 공개 사과하라.

둘째,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민주당이 서울 편입을 당론으로 반대하고 있다는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데 대해 공식 사과하고 책임져라.

2024. 1. 31.

구리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 일동

(권봉수·양경애·신동화·김성태·정은철)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섹션 목록으로
[구리시의회]신동화 의원. ...
[국민의힘]제22대 국회의원...
[개혁신당]구리시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김병주 국회...
[국민의힘]남양주시(을) 곽...
다음기사 : [구리시의회]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 일동 성명서 발표 (2024-01-31)
이전기사 : [남양주시의회]제300회 임시회 2차 본회의 (2024-01-31)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보도자료 마감시간 안내입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