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구리시 목민원우회]3주년 정기총회 및 송년의밤 행사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7년 11월 23일 목요일
뉴스홈 > 단체
2012-12-2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구리시 목민원우회]3주년 정기총회 및 송년의밤 행사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모두가 하나되는 정열과 새로운 희망이 솟구치는 뜨거운 밤..

넓디넓은 뷔페가 웬지 좁게 느껴졌다..

곧이어 사회자의 멘트에 따라 뷔페 홀을 휘감아 원을 만들고 있던 회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서로서로 손을 잡고 무대를 중심으로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순간 무대 한쪽에서는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노사연의 “만남”이 모두의 가슴을 뭉클이게 하며 실내에 널리 울려 퍼지고 있었다

3시간여에 걸쳐 진행 된 구리시 목민원우회 3주년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은 이렇게 모두의 아쉬움 속에 서서히 막을 내리고 있었다

2012년 12월20일(목)

오후 7:00시 행사장인 구리시 교문동 소재 아이컨벤션 웨딩홀에는 연녹색의 조끼를 걸쳐입은 목민원우회 남. 여 회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 뒤 행사를 축하해 주기위해 지역 내 기관. 단체장의 모습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했다

박영순 구리시장. 박석윤 구리시의장. 김중태 경제인연합회장. 오병렬 구리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부위원장 및 시.도의원. 정치인. 경제인. 예술인. 사업가 등 지역 내 명성있는 내빈들이 모습이 이어지고 있었다

이순영 목민원우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 된 이날 행사는 1부 국민의례. 내빈소개. 유공회원 시상. 목민원우회장 식사. 구리시장 축사. 구리시의장 축사. 원우회원 축가. 기념촬영에 이어 2부는 만찬과 함께 개그맨 이동우 씨 사회로 반별 노래. 장기자랑. 경품추천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김영희. 백다현. 김연숙 회원이 자원봉사 및 자연환경보전 활동에 기여한 유공으로 구리시장 표창수상했으며

남윤정. 박혜옥. 한상업 회원이 소외계층 복지증진과 자원봉사 활성화 기여 유공으로 구리시의장 표창을 수상했고  김영숙. 한수자 회원이 나눔과 봉사의 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한 유공으로 지역구 국회의원(윤호중) 표창수상했다

이어 임규삼. 임현영 회원이 경찰행정발전 기여유공으로 구리경찰서장 감사장 수상했고 박봉자. 유봉철. 정종근. 김혜련. 이금연. 고연실 회원이 원우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으로 목민원우회 회장. 상장을 수상했다

특히 신흥순 회원은 자원봉사 1.000시간 달성에 따라 구리시자원봉사센터에서 인정서를 전달받았다

양종환 목민원우회장은 식사를 통해 “2012년 한해도 얼마남지 않은 시점에 모두가 함께하는 자리를 만들 수 있어서 대단히 행복하다.며 지난 한해동안 어렵고 힘든일 마다않고 함께 웃으며 보람과 행복을 함께 나눈 회원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오늘 이 자리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며

엊그제인가 싶었는데 어느틈엔가 엉금엉금 기어대던 영아기를 벗어나 아장아장 걷는 유아기를 거쳐 이제는 푸른대지를 맘껏 뛰어대는 아동으로 성장했다.며

비록 3년이라는 짧은 연혁이지만 우리에게는 꿈이있고 열정이있고 “우리는 하나”라는 하나되는 마음이 있기에 앞으로도 어떠한 어려움도 힘차게 헤쳐나갈수 있을 것이라며 다가오는 2013년에도 목민의 이상추구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목민원우회가 되자고 각오를 말했다

박영순 구리시장은 축사를 통해 “조선의 실학자인 다산 정약용 선생의 가르침 ”목민“의 실천은 매우 어렵고 힘든일이라며 공직자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순수 민간인의 신분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목민의 이상을 실천하는 목민원우회의 노력을 지켜보면서 20만 구리시민을 책임지는 시장으로 큰 행복이자 자랑이라며

봉사의 가치는 흘린땀의 결실이 말해주듯이 양종환 회장을 주축으로 회원 모두가 일사분란하게 묵묵히 주어진 책임을 다하는 모습은 모두에게 각인되고 분명 그에 따른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이미 보여준 봉사의 저력이지만 다가오는 2013년에도 지난 3년간 흘린 땀보다 더많은 땀과 정열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난 한해동안의 노력에 시민을 대표 해 깊은 박수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박석윤 구리시의장도 축사를 통해 “목민원우회의 실천하는 모습은 모두의 귀감으로 땀흘리고 노력하는 이들의 모습에서 발전되고 화합하는 구리시의 새로운 모습을 옅볼 수 있고 또 다른 발전을 기대할 수 있어 무한한 행복을 느낀다.며

어렵고 소외 된 이웃에 대한 봉사는 결코 말로하지 못하고 오직 실천이 뒤따르야 이뤄질 수 있다,며 이러한 때 목민원우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시립노인요양원을 찾아 펼치는 “어른공경 효사랑” 봉사활동은 모두의 귀감이고 무한한 감동으로 이제는 지역의 화제거리이자 봉사단체의 표상으로 자리하고 있을 정도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말고 책임을 다하는 봉사단체로 거듭 나줄 것을 부탁했다

1부 행사를 마치기 전 이향숙 부회장은 행사장을 가득메운 내빈 및 원우회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목민원우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축가를 불러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만찬과 함께 진행 된 2부는 개그맨 이동우 씨가 사회를 맡아 입심과 재치넘치는 유머 로 행사장을 웃음도가니로 만들며 행사를 진행했고 이에 질세라 1반부터 6반까지 원우회원들은 화합과 정열을 앞세우며 차례로 노래자랑. 장기자랑을 펼쳐 내놓아 참석자들의 웃음이 연일 끊이질 않았다

이날 장기자랑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만큼 무대의상을 갖춰입고 신명나게 놀아대는 각반 회원들의 멋진 연출에 박수갈채가 끊이질 않았으며 그중 부회장겸 1반 반장 유경석 회원이 펼친 수화 연출은 모두의 가슴을 뭉클이게 할 정도로 감명적이고 압권이었다

또 한 중간 중간 이어진 경품행사에서도 참석자 모두에게 푸짐한 선물이 안겨져 웃음과 함께 행복한 미소가 사라지지 않았는데 경품 및 선물이라는 묘약은 동서고금을 통해서도 어쩔 수 없는 현실이었다

사회자의 위트넘치는 진행 속에 밤을 꼬박 지새울 것처럼 신나고 즐겁게 주어진 시간을 훌쩍 넘기며 펼쳐 진 목민원우회 3주년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는 어느 덧 내일을 기약하며 모두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서서히 막을 내렸다..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다음카페 "목민원우회" 를 찾으시면 됩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단체섹션 목록으로
[구리시 목민봉사회]추석 ...
[구리대한적십자사]갈매동 ...
[구리시 적십자봉사회]집중...
[남양주시 새마을회]청주시...
[구리시 목민6기 봉사회]홀...
다음기사 : [구리시 목민원우회]3주년 정기총회 및 송년의밤 행사 (2012-12-21)
이전기사 : [구리시 목민원우회]3주년 정기총회 및 송년의밤 행사 (2012-12-21)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이무영 전국취재본부장. 서울특별시장상 수상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