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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구리경찰서]생활안전과. 생활질서계
불법. 위법. 탈법없는 청정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터...
손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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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낯 구별없이 온갖 전단지가 나뒹굴던 구리시 길거리가 이처럼 깨끗해 지리라고는 전혀 상상 조차 못 했습니다”

“경찰이 발로 뛴 결과를 확연히 느낄 수 있겠습니다”

거리에서 만나본 시민들은 한결같이 그토록 지저분하던 구리시 도심이 이처럼 깨끗해 지리라고는 전혀 상상조차 못했다.며 이 모든 게 그동안 밤낯없이 길거리를 누비던 경찰이 흘린 땀의 노력의 결과가 아니겠냐.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경기 구리경찰서(서장: 김녹범) 생활안전과. 생활질서계(계장: 조유환)의 하루는 25시라 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하루 일과가 끝나면 모두들 사랑하는 가족들이 기다리는 집으로 발걸음을 옮기지만 질서계 직원들의 업무는 모두가 잠든 어두운 밤에도 잠시의 쉴틈없이 계속되고 있다

조유환 계장과 이학성. 정현기. 정승우 경찰관으로 구성 된 생활질서계는 풍속/ 기초질서/ 즉결/ 총포.화약/ 유실물 관리 등 국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업무를 지도. 관리 하는 부서로서 그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막중한 책임을 부여받고있다

이 중 불법사행성오락실. 성매매 등 사회규범에 반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단속하는 풍속업무는 생활질서계의 가장 중추적인 임무로서 책임완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특히 새정부 기조정책인 4대 사회악 관련. 잠시의 쉴틈없이 단속활동에 적극 매진하고 있다

그러나 점차 사회가 발전하면서 불법행위 역시 지능적으로 발전하고 있어 단속 또 한 결코 쉽지 않은 양상이나 질서계 직원들은 다각적인 첩보활동 및 부지런한 발품활동으로 어둠 속에 꼭꼭 숨은 각종 불법행위를 이잡듯이 찾아내며 법의 심판대에 올리고 있다

지난 날 구리시 하면 돌다리를 떠올리며 불법. 위법. 탈법 업소가 밀집된 지역으로 소문나고 각종 범법행위가 만연했지만 지금은 그러한 옛 명성(?)이 무색할 정도로 구리시에서의 불법영업은 곧 자살행위다. 라는 평판과 함께 불법에서 청정지역으로 점차적으로 변모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실 예로 지난날 바다이야기 등 불법사행성오락으로 인해 많은 가정이 가산을 탕진하고 파탄나거나 폭력. 살인 등 흉악범죄가 늘어나면서 사회불안이 가중되며 사회문제화 됐던 불법사행성오락실은 구리시에서 거의 자취를 감추거나 운영을 중지한 상태이며 

또 한 어둠속에서 음성적으로 비밀리에 운영되던 일부 성매매업소들은 경찰의 지속적인 단속의 여파로 대부분의 업소가 수없이 적발. 단속되어 지금은 거의 휴면상태나 다름없는 실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더욱히 이들의 노력은 기초질서 단속에서 더욱 더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데 그동안 구리시 길거리를 덮다시피 한 각종 전단지 배포 사범에 대한 밤낯없는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펼치며 배포자를 적발. 현장에서 과태료 통고처분(이륜차 배포사범 포함)을 실시 해 그동안 적발 된 건수만 보더라도 수백장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질서계의 업무는 불법행위 적발을 위한 현장근무에도 늘상 부족한 실정이지만 총포(내근)화약(외근) 업무 외에 즉결. 유실물 관리 등 내근업무 또 한 소홀히 할 수없는 중요한 일로서 계장 포함 4명의 직원들은 오늘도 하루를 25시로 설정하고 잠시의 쉴틈없이 업무에 열중하고 있다 

조유환 계장은 그동안 지역에 만연했던 각종 범법행위는 이제 두 번 다시 찾아볼 수 없는 청정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열악하고 어려운 근무환경에서도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다는 사명감 하나로 묵묵히 따라주는 직원들에게 항상 고마울 따름이라며 

우리가 흘리는 땀방울이 청정 구리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초석이 된다.는 생각으로 항상 주어진 임무에 책임을 다하는 대한민국 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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