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충남 부여소방서]이대협 소방장, 쉬는 날 대형화재 막아!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7년 8월 22일 화요일
뉴스홈 > 해양.소방 > 소방
2013-09-0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충남 부여소방서]이대협 소방장, 쉬는 날 대형화재 막아!
이상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비번으로 쉬고 있던 소방공무원이 자칫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는 화재를 조기에 진압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충남 부여소방서 구조ㆍ구급센터 이대협 소방장(44)으로 이 소방장은 비번이던 지난 31일 부여군 동남리 소재의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무엇인가 타는 냄새를 맡았고, 직감적으로 가스레인지 위의 음식물이 타고 있음을 느낀 뒤 옥상으로 올라가 주택가에서 나는 연기를 목격하고 신속히 화재현장으로 뛰어갔다.

이 소방장은 현장 도착과 함께 집안에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반사적인 반응으로 담장을 넘어 인명 검색과 함께 가스레인지 위에 타고 있던 음식물을 안전조치해 자칫 발생할수있는 주택 밀집지역의 대형화재를 예방했다.

이같은 사실은 현장을 목격했던 학생이 ‘부여소방서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격려의 글을 올리며 알려졌다.

이대협 소방장은“요구조자의 생명을 우선시 하는 소방관의 임무를 다한 것뿐이다.”며“소방공무원이라면 누구든 똑같이 했을 것”이라며

“당연한 일에 칭찬과 격려까지 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이웃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일선에서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상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소방섹션 목록으로
[울산중부경찰서]난폭운전 ...
[경기일산동부경찰서]아기...
[경북지방경찰청]연휴기간 ...
[울산 해경]구조대. 중앙해...
[중소기업청]2017 전통시장...
다음기사 : [충남 천안서북소방서]폭염구급대 활동. 9월까지 운영 (2013-09-03)
이전기사 : [충남 아산소방서]가을철 등산목 안전지킴이 운영 (2013-09-03)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전국 취재본부장 인사 발령(2017-08-15일)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