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정의당]경기도당. 故 김군자 할머니의 명복을 빌며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8년 1월 17일 수요일
뉴스홈 > 종합뉴스 > 정치
2017-07-2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정의당]경기도당. 故 김군자 할머니의 명복을 빌며
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2017년 7월 23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군자 할머니가 향년 89세로 별세하셨다.

故 김군자 할머니의 명복을 빈다.

김군자 할머니의 평생의 소원은 일본정부의 진정어린 사과와 명예회복이었다.

이를 위해 할머니는 평생을 싸워오셨다.

이제, 할머니의 한과 소원은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 모두의 과제’다.

정의당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대한 역사를 바로 잡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다.

할머니들과 국민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은 한일 위안부합의를 백지화하고,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포함해 피해 당사자인 할머니들과 국민들이 동의하는 합의를 이뤄내도록 할 것이다.

더불어, 정부가 하루빨리 굴욕적인 한일 위안부합의를 무효화할 것을 촉구한다.

2017년 7월 24일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섹션 목록으로
[남양주선거관리위원회]추...
[구리시의회]민경자 의장 (...
[구리시의회]제274회 정례...
[남양주시선거관리위원회]...
[정의당]경기도당. 박원석 ...
다음기사 : [정의당]경기도당. 故 김군자 할머니의 명복을 빌며 (2017-07-24)
이전기사 : [정의당]경기도당. 故 김군자 할머니의 명복을 빌며 (2017-07-24)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이무영 전국취재본부장. 서울특별시장상 수상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