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남양주시‧구리시]경기북부 테크노밸리 공모사업 수요조사서 제출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8년 5월 24일 목요일
뉴스홈 > 종합뉴스 > 자치
2017-09-2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남양주시‧구리시]경기북부 테크노밸리 공모사업 수요조사서 제출
이경호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남양주시 최현덕 부시장과 구리시 예창섭 부시장은 9월 29일 경기도청 을 방문. 공동유치를 위한 수요조사서를 제출했다. 양시의 부시장이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한 만큼 양시의 테크노밸리 유치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다시한번 나타냈다.

남양주시와 구리시는 지난 7월 28일 경기동북부지역(구리‧남양주)의 지속적 발전 유도를 위한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공동유치 협약을 체결한 이후 양시의 동반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최종 후보지와 개발방향 설정했으며, 드디어 9월 29일 공동유치를 위한 결과를 공개하게 됐다.

남양주시와 구리시는 양 시가 인접한 남양주 퇴계원지역과 구리 사노동을 후보지로 선정했으며, 국도 43호선, 경춘선(퇴계원, 별내, 갈매), 지하철 8호선(예정) 등 인접한 우수한 광역적 교통입지를 바탕으로 후보지 주변으로 흐르는 용암천과 왕숙천의 친수공간을 활용. 테크노밸리가 단순한 사무공간이 아니라 일과 휴식을 함께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개발 계획을 구상했다.

주요업무시설에는 IT(정보기술), CT(문화콘텐츠기술), BT(생명공학기술), NT(나노기술) 등 4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능도입 및 업종을 중점적으로 유치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이를 위해 9월 25일 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 체결을 완료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향후 테크노밸리 유치시 ‣최첨단 기업의 입주지원을 위한 공동 노력 ‣대학‧연구기관과 협력하며 최첨단 산업의 발전과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강화를 위한 지원 등의 사항 등을 담고 있다.

이에 양 시는 “후보지 주변 개발 예정인 진건 뉴스테이와 사능 도시첨단 산업단지를 연계. 신성장 첨단산업의 집적화를 유도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 경기남부의 ‘판교테크노밸리, 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서부의 ‘고양테크노밸리’와 더불어 경기동부 권역에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을 통해 경기도 첨단산업 삼각벨트를 구축하여 경기도 균형개발 및 신성장거점 마련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90만 남양주‧구리 시민의 염원을 담은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최종 대상지는 경기도에서 10월 공개평가 과정을 거쳐 11월 확정할 예정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경호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자치섹션 목록으로
[구리시]대설주의보 ‘도심...
[남양주시]별내동 클린넷(...
[서울시]어린이집 2만6345...
[남양주시]2018년 노인일자...
[남양주시]소외계층 방문 ...
다음기사 : [구리시]제14회 9988 건강경로당 운동교실 발표회 성료 (2017-09-29)
이전기사 : [구리시]제3회 규제개혁위원회 (2017-09-29)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임직원 인사 발령(2018-04-05일)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