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스타임즈 : [구리시]테크노밸리 유치 성공 ‘미래형 첨단자족도시 청신호’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7년 11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 종합뉴스 > 자치
2017-11-1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구리시]테크노밸리 유치 성공 ‘미래형 첨단자족도시 청신호’
백경현 시장, 구리시 생긴 이래 최대의 경사스러운 시민의 승리 쾌거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구리시(시장 백경현)와 남양주시(시장 이석우)가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유치 신청한 경기북부 제2차 테크노밸리가 경쟁도시인 양주시와의 치열한 접전 끝에 공동 선정 유치로 최종 확정됐다.

13일 오후 3시부터 판교 테크노밸리 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2차 테크노밸리 공개제안 발표회에서 심사위원단의 전격적인 합의로 구리・남양주시는 경합을 벌였던 양주시와 함께 첨단산업 조성의 토대를 마련하며 기쁨의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구리・남양주시는 판교・고양테크노밸리와 더불어 경기 북동부 신성장 공간 확보의 본래 취지에 부합하면서 경기도의 동반성장, 균형발전의 트라이앵글(3각 벨트)의 교두보를 확보하며 일자리 걱정없는 미래형 자족도시로서의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또한 구리・남양주시는 오랜 세월 기간 동안 수도권정비계획법에 의한 과밀억제권역 등 겹겹이 쌓인 중첩규제로 산업단지 하나 유치할 수 없는 설움을 겪어야 했지만, 이번 테크노밸리 유치로 이 모든 것을 일거에 상쇄하며 이제 제2 한강의 기적을 꿈이 아닌 현실로 바꾸는 기회의 땅으로 탈바꿈하게 되는 중요한 변곡점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백경현 시장은 14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오늘의 이 쾌거는 지금까지 구리시가 생긴 이래 그 누구도 가보지 않았던 길을 가게 되는 역사적인 날로 기록될 것이라며, 이제 구리시와 남양주시는 100만 도시에 육박하는 동복이체(同腹異體)로 동반성장과 균형발전의 상생협력으로 양 도시의 미래를 위한 위대한 여정이 시작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백 시장은 “후보지 주변 갈매신도시와 갈매역세권개발사업, 그리고 다산신도시와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조성사업과 함께 시너지 효과는 극대화 되는 전환점으로 향후 공동유치를 위해 구상했던 사업들에 대해 강고한 협치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구리・남양주시는 지난 9월 29일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후보지 선정 공모에 공동 참여해 양 도시의 경계지역인 사노동과 퇴계원 30만㎡를 사업지로 제시하면서 최적의 입지적 환경과 풍부한 인프라를 십분 활용해 이곳에 IT제조업 사옥과 청년창업지원센터, 첨단연구소를 유치. 약 1,980개의 기업 입주를 통해 17,780명의 상주직원이 문화콘텐츠, 디자인, 소프트웨어 산업, 사물인터넷, 핀테크, 게임 등 지식기반서비스를 비롯한 ICT(정보통신기술)산업으로 약 1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전망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손준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자치섹션 목록으로
[남양주시]일반경비원 신임...
[구리시]백경현 구리시장 (...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시...
[구리시]교문1동 꿈나무와 ...
[울산 남구청]행정안전부 ...
다음기사 : [울산시]제3회 지방공무원 최종 합격자 발표 (2017-11-14)
이전기사 : [구리시]테크노밸리 유치 성공 ‘미래형 첨단자족도시 청신호’ (2017-11-14)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요즘 사화적으로 유사수신에 피해자...
그렇군요.......
부를수록 그리운 어머니! 눈물난다. ...
어머니~ 보고프고 그리운 내 어머니....
2036
이무영 전국취재본부장. 서울특별시장상 수상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청소년정보보호정책
상호명: 폴리스타임즈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등록일자:2007년12월13일 발행    발행인·편집인: 손준용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로 620번길 137-19    청소년보호책임자: 손준용
대표전화: 031-528-0112    팩스:031-528-4112    HP: 010-9282-2894    E-mail: 2580press@hanmail.net
폴리스타임즈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2008 WWW.POLICETIME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