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경찰서]폭력· 학대 재발 우려 가정 방문 상담서비스 실시

뉴스일자: 2017-12-07

인천 남부경찰서(서장; 조종림)는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사전 예방의 일환으로 재발우려 가정을 선별. 12월 한달간 전화 모니터링 또는 거주지 방문을 실시한다

이에 경찰은 그동안 신고 내역 또는 제보 등으로 우려가정을 선별하고 발생확률 등 강도에 따라 등급을 나눠 전화상담 또는 방문서비스를 실시함으로써 학대 및 폭력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특히, 접근금지 등 법원 결정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준수여부를 정확히 체크하고 재발 가능성에 따라 그에 맞는 조치방안 모색에 집중 하고 또한, 정확한 면담을 위해 학대예방경찰관과 전문심리상담사가 동행할 예정이다.

조종림 서장은 “재발가능성을 면밀히 체크해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라며 상담 과정에서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따뜻한 어조로 원활한 대화가 진행될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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