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목민봉사회]2018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 개최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내가족처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달라..
뉴스일자: 2018-01-12

1년 365일 어려운 이웃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말끔히 개선시키는데 적극 앞장서며 헌신 노력하는 구리시 목민봉사회(회장: 윤재근/ 윤서병원 행정원장)는 지난 10일 저녁. 구리시 동구동 소재 두메골 음식점에서 회원 및 각 기관. 단체 봉사자들이 참여 한 가운데 2018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목민봉사회 윤재근 회장을 비롯. 봉사회 회원들과 지난 수년 간 함께 봉사에 참여. 땀흘리며 이웃들에게 행복과 기쁨을 전달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구리새마을금고(이사장: 김기춘). 육군 제73사단(사단장: 김무수)공병대 및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를 아끼지 않는 지역 내 사업체 운영자 등이 참여했다

또 한 봉사자들에게 격려와 찬사를 전하기 위해 백경현 구리시장과 김영식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이 참석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날 신년회는 지난 한해 함께 땀 흘리며 고생했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 저녁식사를 겸한 자리로 가족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윤재근 목민봉사회장은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펼치는 성대한 잔치 위주의 행사보다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며 새해의 활동을 구상. 논의하기 위해 신년회를 겸한 다소 소박 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그동안 모두의 노력으로 지난 2009년 첫 봉사의 삽질이 시작 된 이래 지난해 겨울 200호 집수리 봉사라는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며 2018년도 새로운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펼쳐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백경현 구리시장은 “그동안 목민봉사회가 일궈 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무한한 사랑의 아름다운 모습들은 구리시에서 봉사의 새로운 기틀이 되었고 각 봉사단체의 표준이 될 만큼 구리시의 자랑으로 우뚝섰다.”며

“오늘이 시작이라는 말처럼 앞으로도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그 모습들을 구리시민들이 계속 지켜볼 수 있도록 더많은 역량을 펼쳐달라.며 그대들은 구리시의 자랑이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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