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양주경찰서]4개 읍·면·동 ‘치안정책 보고회’ 개최

‘와부·다산·금곡·조안 지역주민 초청
뉴스일자: 2018-01-13

경기 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권역별 협력치안인프라 확충을 위해 ‘찾아가는 치안정책 보고회’를 실시하며 지역파트너십을 강화하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에 경찰은 12일 오전. 와부읍주민자치센터에서 경찰서장, 경찰서 기능별 과장, 와부‧금곡‧조안‧다산 지역주민,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치안정책 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서는 ‘도로 노면표시 개선사항, 자전거‧오토바이순찰 강화, 이면도로 불법주차 관련사항 등 주민이 직접적으로 피부로 느끼는 사안위주로 질의가 제의됐다.

찾아가는 치안정책 보고회는 2017년 추진업무 결과와 2018년 중점 추진계획 등 경찰서 전반적인 설명에 이어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 경찰서장의 현장 답변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의 의견은 2018년 남양주경찰서 주요 업무계획에 반영 된 경찰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남양주경찰서는 12월 22일부터 4개 권역별 지역주민 2,000여명을 대상으로 치안정책 보고회를 실시. 주민 중심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와부읍에 거주하는 주민 A씨는 “경찰관들이 자전거순찰 등 골목길 구석구석 순찰을 해 심적으로 많은 안심이 되며, 이번 토크쇼를 통해 주민과 경찰서와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가 생겨 너무 뜻깊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곽영진 서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기능별로 직접 피드백해 주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과 주민과 소통하고 안전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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