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구리경찰서]설명절 특별방범활동기간 민.경합동 순찰 실시

(자율방범연힙대. 생활안전연합회. 시민경찰봉사회)
뉴스일자: 2018-02-10

내 지역은 우리가 지킨다.는 책임의식을 갖고 경찰을 도와 지역자위 방범에 적극 헌신하는 자율방범대 등 경찰협력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찰과 함께 민. 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경기 구리경찰서(서장: 변관수)는 지난 9일 저녁, 구리시 일원에서 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고기환) 생활안전연합회(연합회장: 조종덕) 시민경찰봉사회(회장: 이준연)가 참여한 가운데 차량을 이용한 민. 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순찰코스: 경찰서-벌말3R-검배4R-수택4R-돌다리4R-예식장4R-녹색병원3R-농수산시장4R-사노공설입구3R-갈매동)

이날 민. 경 합동순찰은 저녁 20:00시부터 22:00시 까지 2시간여에 걸쳐 진행됐으며 경찰차량 2대. 자율방범대 5대 총 인원 30여명이 동원돼 구리시 전역을 중점적으로 순찰하면서 최근 신도시 조성으로 치안서비스가 취약한 갈매지역으로 이동해 가시적 순찰활동을 전개했는데

늦은 저녁 경광등을 부착한 여러 대의 순찰차량들이 구리도심과 신도시 지역에서 합동 순찰을 펼치는 모습을 지켜 본 구리시 인창동 거주 A씨(50대. 남)와 갈매동 거주 B씨(40대. 여)는 한두 대도 아니고 여러 대의 순찰차량이 합동으로 순찰을 펼치는 장관은 처음보지만  

이 같은 모습은 각종 범죄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위력적인 모습으로 앞으로도 이같은 모습을 자주 보여 준다,면 지역의 치안은 분명 안정되고 시민들의 불안도 눈녹듯 사라질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고기환 자율방범연합대장은 "생업에 종사하며 피로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잠든 새벽 시간까지 지역의 안위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각 지역 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가 흘린 땀방울과 노력으로 지역의 치안이 안정화 된다는 자부심을 갖고 항상 주어진 책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변관수 서장은 "지난 9일 전 세계인의 주목으로 개최 된 평창 동계올림픽에 따른 경찰력 부족으로 발생할수 있는 치안공백을 보완하고 특히 설명절 기간 중 범죄예방 효과를 극대화 하기위해  민. 경이 함께 하는 합동순찰을 계획했다,며

구리경찰은 구리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하며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그 어떠 한 범죄도 일체 허용하지 않는 강인함으로 적극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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