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청년행복위원회, 제1회 청년행복 인물대상 시상

울산광역시의회 김정태 의원, 울주경찰서 온양파출소 변용빈 소장
뉴스일자: 2018-02-13

울산광역시 청년행복위원회(위원장: 조영근)는 2월 13일 오후, 울산시의회에서 ‘2017 울산광역시 청년행복 인물대상’ 수상자를 시상했다.

청년행복 인물대상은 지난해 11월 최근 1년간 울산에서 청년일자리와 청년정책, 청년채용, 청년인권보호 등 청년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기여한 사람들을 울산 시민들의 추천을 받아 최종 평가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이날 청년행복인물대상을 수상한 울산광역시의회 김정태 의원은 청년행복위원회 자문위원을 맡아 청년정책 수립에 앞장서는 등 울산광역시 청년행복위원회 발족에 크게 기여했다.

울주경찰서 온양파출소장 변용빈 경감은 다문화가정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적극적인 외사활동 전개와 유학생과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하는 등 울산거주 외국인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조영근 위원장은 시상식에서 청년들을 위해 그동안 힘써준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인물대상을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한 뒤, 훌륭한 분들이 인물대상에 선정돼 시상하게 되어 청년행복위원장으로서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며, 2018년도에도 청년 소통업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광역시 청년행복위원회는 청년위원과 자문위원 등 50여명으로 구성돼 지난해 5월 22일 울산광역시청 광장에서 발족식을 가졌으며, 울산지역 청년들을 대표해 청년 소통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취지로 발족돼 청년행복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좌측 김정태 의원, 조영근 위원장, 변용빈 소장)


이 뉴스클리핑은 http://policetimes.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