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덕경찰서]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범죄예방 활동 전개

뉴스일자: 2018-02-13

대전 대덕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전화수)는 명절을 앞두고 13일 오전. 중리전통시장을 방문해 방범진단을 시하고 주민들이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치안상황을 점검했다.

경찰은 특별방범활동 기간 2단계로 들어서면서 전통시장 및 설 연휴 개점 금융기관 주변에서 날치기 등 강력범죄가 사전에 제압될 수 있도록 범죄예방 활동을 펼쳤다.

또한 국가안전대진단과 설 명절 특별치안을 연계하며 방범용 CCTV 등 범죄취약 여부를 진단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범인 검거와 대형 인명피해 예방에 주력할 방침이다.

양명희 생활안전과장은 “편의점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전통시장 등 다중운집장소에 대한 방범시설 강화와 가시적 순찰활동을 통해 한 건의 범죄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 경찰은 명절기간 고향 방문 및 여행 등으로 집을 비우는 사례가 을 것으로 예상, 평온한 설 명절을 유지하기 위해 탄력순찰을 적극 시행하고, 빈집털이 등 침입절도 예방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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