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경찰서]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피해 대비 홍보 실시

뉴스일자: 2018-02-13

결제대행사(모빌리언스, 다날 등)를 가장해 피해자에게 명의도용 가능성이 있으니 신고를 대행해주겠다.며 수사관을 연결시킨 후 수사관을 사칭하면서 통장에 있는 돈이 사건에 연관됐다.며 계좌이체를 요구하며 돈을 편취하는 수법 이른바 결제대행형 보이스피싱이 발생하고 있다.

인천 남부경찰서(서장; 김상철)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결제대행형’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의 피해를 막기 위해 관내 부녀회 및 노인정을 방문. 예방 홍보를 집중 실시했다.

경찰은 보이스피싱에 취약한 계층이 학생, 여성, 노인들로 확인 됨에 따라 대학교일대, 부녀회, 노인정을 찾아 보이스피싱 조직이 실제로 발송한 문자 수법 등을 직접 보여주며 피해 사전 예방에 나섰다.

김상철 서장은 “한번도 받아본 적이 없는 전화 문자메세지는 보이스피싱일 확률이 상당하다”며 “전 직원은 주민들이 이같은 수법을 알고 대처할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처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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