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부경찰서]'교육용 CD' 보급 등 신학기 범죄 예방활동 강화

뉴스일자: 2018-03-13

대전 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박선미)는 NGO-警-學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면서 학교전담경찰관(SPO), 여성청소년 수사팀 등 가용 경찰력을 집중하며 신학기 ‘성폭력․학교폭력’ ·홍보·단속활동을 강화 중인 가운데

성폭력 예방 교육의 한계가 있어 이를 보하면서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아동․청소년 등에 대한 맞춤형 ‘성폭력 예방 교육 자료(CD)’ 제작, 관내 55개 초․중․고교 등에 배급했다.

한, 신학기 중․고등학교 운동부․기숙사 등에서 선․후배간 군기잡기, 체벌 등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교 측과 협의, 운동부 상대로 피해여부 전수 조사를 실시한 후안의 경중에 따라 학교 통보(학폭위 개최 등 안내) 및 수사 착수 등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이동민 여성청소년계장은 “성폭력 사안별 대처 요령, 사례 및 피해회복 지원 체계 등 양질의료가 담겨져 있어 예방 교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어린 학생들이 학업에만 전념 할 수 있도록 예방활동을 다각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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