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지방경찰청]신속한 심폐소생술(CPR)로 시민 생명구조

안양동안경찰서 비산지구대 진경문 경위 등 4명
뉴스일자: 2018-03-28

식당에서 갑자기 의자 뒤로 쓰러지며 바닥에 머리를 부딪치고 의식을 잃은 시민을 때마침 옆 테이블에서 식사 중이던 경찰관이 발견하고 기도확보 및 심폐소생술 실시로 골든타임을 확보하며 병원으로 신속 후송해 생명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지역에 화제가 되고있다

경기 남부지방경찰청 안양동안경찰서 비산지구대 진경문 경위(팀장), 장승호 경위 , 황강현 순경 , 양서희 순경 등은 지난 3.13일 11:55경, 안양시 동안구 관악대로 소재 지하 식당 내에서 점심식사를 하던 도중

옆 테이블에서 식사 중이던 A씨(60대. 남)가 갑자기 원인 불상의 이유로 의자 뒤로 쓰러지는 모습을 발견하고 달려가 A씨가 의식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즉시 기도를 확보하며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서 119로 신고 및 필요 조치에 대한 도움을 요청했다

이어 진 경위 등은 출동 중인 119대원과 스피커 폰으로 통화를 유지하며 교대로 심폐소생술을 계속 실시했고 그런 가운데 다행히 A씨가 의식을 회복했으며 잠시 후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해 긴급조치 및 신속히 한림대병원으로 후송함으로서 소중한 생명을 구해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policetimes.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