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경찰서]다문화가족사랑 추억 만들기

‘포토 페스티벌’ 행사 개최
뉴스일자: 2018-04-16

인천 계양경찰서(서장; 정지용)는 지난 14일(토) 경찰서 내 강당에서 관내 다문화가정 추억 만들기 ‘포토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정 6가정(베트남3, 몽골2, 필리핀) 총 23명이 참여했다

사진촬영은 계양구 한빛사진회 이용원 회장과 계양경찰서 교통관리계장 복기종 경위가 재능기부 했으며 사진액자 및 인화비용은 협력단체에서 지원했다.

행사에 참석한 결혼이주여성 A씨(몽골)는 “ 해맑게 웃는 우리 가족사진을 집안에 게시한다고 생각하니 우리가족이 더 행복하고 화목해질 것 같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번 알게 된 계기가 됐다” 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협력단체장 함기문 위원장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행복한 미소가 담긴 가족사진촬영행사가 4년차를 맞았는데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이러한 행사를 앞으로 더 지속 발전시켜 결혼이주여성들의 안정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지용 서장은 “계양구 다문화가정이 가정의 소중함을 느끼며 더불어 존중·배려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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