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부경찰서]‘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정착. 합동 캠페인 실시

뉴스일자: 2018-04-16

대전 중부경찰서(서장l 안태정)는 16일(월) 오전. 남대전지구대 관내 보문산공원오거리에서 교통·지역경찰과 모범운전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법규 준수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날 참석자들은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정착을 위해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보행자를 배려하는 안전 운전과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고, 보행자에게는 교통사고 원인행위 중 하나인 무단 횡단 근절을 당부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 “운전자는 보행자를 배려하며 안전 운전을, 보행자는 도로를 건널 때 무단횡단을 하지 않고‘서다-보다-걷다’방어보행 3원칙을 지키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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