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양주경찰서]“범죄없는공원만들기” 합동순찰 및 캠페인 전개

‘경찰-시민경찰대 합동 안전공원 조성, 공동체치안 내실화’
뉴스일자: 2018-04-16

경기 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는 지난 15일 오후 7시부터 다중이용 공원 및 범죄다발구역에서 시민경찰대와 합동으로 참여형 범죄없는 공원만들기 합동순찰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순찰에는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 별내파출소장 및 순찰요원, 시민경찰대원 등 총 40여명이 참여해 간담회를 갖고 별내동 관내 다중이용 공원인 무궁화공원과 주변 번화가를 합동순찰과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 한 경찰과 시민경찰대는 관내 공원을 순찰하며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치안에 대한 각종민원을 청취하고 범죄취약지를 집중 관리하며 공동체치안 활동과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했다.

남양주경찰서는 매주 범죄없는 공원만들기를 위해 협력단체와 합동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며 또한 경찰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민들의 순찰희망 의견을 반영한 탄력순찰과 지역주민 참여형 탄탄순찰 홍보도 함께 이뤄졌다.

경찰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순찰지점을 선정하는 탄력순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남양주경찰서는 자원봉사를 원하는 주민과 함께 지점을 순찰하고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는 탄탄순찰 병행되어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경찰대 7기 김동원 대장은 공원이용이 급증하는 따뜻한 날씨에 범죄없는 공원만들기캠페인에 참석할 수 있어 보람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곽영진 서장은 “봄철 가족단위 행락객이 많은 공원주변에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해 범죄예방에 힘써 안전한 남양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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